
제천시 청전동주민자치위원회는 '이웃과 상생하는 행복한끼'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음식을 구매하여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을 실천했다. 5월부터 지역 음식점 3곳과 협력하여 닭갈비, 양념돼지갈비, 치킨 등을 구매하고, 기부금과 후원금으로 거동이 불편한 가정,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에게 음식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청전동 주민자치 위원회 기금과 지역 단체 후원금 600여만 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충청북도협회 제천시지회는 6월 26일 '제18회 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농아인의 권익을 기리고 사회참여를 격려했다. 기념식에는 농아인과 가족,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권리선언문 낭독, 표창패 수여, 토크콘서트,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제천시는 수어와 농문화의 가치 존중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제천소방서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상황 대응방법 등을 교육했다.

제천시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충북도회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엑스포 단체관람 및 홍보, 인터넷 시설 운영 지원 등을 약속했으며, 1,0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사전 구매와 800여 명 규모의 전국 합동체육대회를 엑스포 기간 중 제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제천시는 25일 '2050 탄소중립 비전선포 및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여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졌다.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김창규 시장은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도시 제천! 순환 경제로 저탄소사회 실현”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시민참여단과 함께 탄소중립 슬로건을 제창했다. 시민참여단은 탄소중립 정책 모니터링, 홍보 활동, 캠페인 운영 등을 통해 탄소중립 가치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최근 일부 단체의 대기오염 관련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는 충북 전체 질소화합물 배출량 중 제천시 비중은 14.2%로, 일부 단체 주장처럼 95%가 제천·단양에서 배출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또한, 시멘트 공장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설치, 친환경 교통 정책 확대 등 다양한 환경 개선 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청정지역' 표현은 대기질뿐 아니라 생태환경 전반을 고려한 종합적 개념이라고 설명하며, 환경과 경제의 균형을 추구하는 시 정책 방향을 분명히 했다.
![제천문화재단, [영화 Re-View : 프레임 밖을 보다] 개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6/197a3bfc80a7997f_6.jpg)
제천문화재단, 영화 비평 교육 기초반 '영화 Re-View : 프레임 밖을 보다' 수강생 모집. 7월 8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총 5회차로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진행. 방송 프로그램 제작 PD 20년 경력의 구미숙 미디어 교육사가 강의. 영화를 사랑하는 제천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 가능, 제천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4명 모집.

제천문화재단, 2025년 중장년 인문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국비 1억 원 확보. <어서 와, 인문은 제천이지?!> 프로그램 통해 부부관계 개선, 지역 건축과 음식, AI 기반 예술창작 등 다채로운 콘텐츠 제공 예정.

제천시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 및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여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성과를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39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되었다.

제천시, 27일부터 28일까지 역전한마음시장에서 열차와 뉴트로 테마로 '별별야시장 in 2025' 개최.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풍성하게 구성, 전 세대 즐길 수 있는 축제.

제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봉양읍행정복지센터에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고충 민원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제천문화원은 20일 시민 70명과 함께 문경 운강 이강년 기념관, 생가터, 옛길박물관을 방문하고 예술의 전당에서 '환도열차' 연극을 관람하는 문화유적 답사를 진행했다. 이강년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천문화원은 20년 이상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문화유적 답사와 공연 관람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