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적박물관과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독도 영토주권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독도 교육, 연구, 홍보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학술 연구, 학술대회, 교육 및 홍보 행사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고, 연구 성과와 자료를 공유하며, 연구자들의 연구 편의를 제공하는 등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시의원, 가맹점주, 배달대행사 등 참석해 이벤트 지원, 앱 기능 개선, 홍보 확대 등 다양한 의견 제시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에서 8월 16일부터 이틀간 '치유나무숲 썸머 힐링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도시민들을 위해 자연 속 휴식과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야외 영화 상영, 치유 하이킹, 별빛 모닥불 치유 토크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치유 백패킹 또는 치유 스테이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숙박할 수 있습니다.

제천시, (사)샘터사와 한화투자증권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도서 360권 기증받아. 기증 도서는 『꽃은 사람이다』, 『행복을 인터뷰하다』 등 인문교양 도서 포함. 제천시 관내 노인여가복지시설에 전달 예정.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0일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14만 7천㎡ 규모의 행사장에는 AI 기반 주제전시관, VR 체험관, 2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산업관, 국제교류관, 제천약령시 등이 조성되며, 관람객 편의 및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5 추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가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제천시에서 개최됩니다. 134개 팀, 4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제천종합운동장 등 3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모든 경기는 유튜브로 생중계됩니다. 폭염을 고려하여 경기 시간은 오후 5시 이후로 조정되고, 쿨링 브레이크 제도도 도입됩니다.

제천문화원, 8일부터 16일까지 '원랑선사탑비' 귀향 기념 전시회 개최. 1921년 일제강점기에 반출된 후 102년 만에 복제탑비가 제천으로 돌아온 것을 기념하며, 원본 탑비의 제천 반환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전시를 기획.

제천 출신 박경민 지휘자(네덜란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부지휘자)가 재능기부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제천청년오케스트라, 제천시민오케스트라와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협연을 선보였으며, 시민들은 뜨찬 반응을 보였다. 박 지휘자는 모교 부지에 건립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제천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1박 2일간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30명이 참여한 '꿈잇다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캠프는 청소년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협력 의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협동 활동과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유대감을 다지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으며,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캠페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제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활용 사업 아이디어 공모…시민·기부자 대상 22일까지 접수, 지역 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 위한 창의적 사업 발굴 목표

제천시, 7월에 이어 8월에도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연이어 개최. '2025 추계 전국 중등 축구대회'를 비롯해 '2025 제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 '제41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체조대회', '제16회 제천 청풍호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대회가 열리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20일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기반시설 공사를 마무리하며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30일간 개최되며, 약 150만 명 이상의 관람객과 250개 기업 참가를 목표로 한다. 주제전시관, 체험관, 산업관 등 주요 시설과 편의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교통·주차 인프라 구축 및 관람객 편의시설 설치에도 집중하고 있다. 조직위는 찾아가는 홍보, SNS 이벤트 등을 통해 행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