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지역특화 사업 선정으로 ‘2023년 제천공공스포츠럽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2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로 대한체육회, 충청북도체육회, 제천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제천공공스포츠클럽, 한국유소년축구클럽이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봉양건강축구캠프에서 전국 초등부(U-8,9,10) 3개부로 나뉘어 총30개팀이 참가하여 예선 풀리그 후 결승 토너먼트 경기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천공공스포츠클럽은 제천시(시장 김창규)로부터 봉양건강축구캠프장을 위탁받아 운영하여 유소년 축구선수 육성에 매진하여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각종 정부 공모(체육분야 지역특화 프로그램)사업을 활발히 응모하여 선정되는 등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제천공공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하는 사업을 통해 지역 경...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15일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조성사업(이하 ‘조성사업’) 시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조성사업은 의림지 및 의림지뜰이 지니는 가치를 활용해 농업과 자연치유를 접목시켜, 친환경 농업단지와 자연 치유단지를 결합한 ‘농경치유테마파크’를 육성하는 것이 주 골자다. 시는 이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권으로 방문객을 유치하고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겠다는 입장이다. 이 날 설명회는 제천시 및 주민 이해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사업 전반에 걸쳐 추진배경, 필요성, 추진현황, 사업 내용 등이 공유됐다. 특히 사업의 효과성 및 경제성 등을 재분석해, 기존 실시설계(안) 2,188억 원에서 425억 원 가량 절감된 1,763억 원으로 조정된 총사업비 내용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물론 지방정원 조성, 자연치유단지 조성 등 핵심 콘텐츠는 그대로 가져간다는 방침이다. 제천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 등을 반영해, 올해 하반기 내 ...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오는 28일까지 ‘제천맛집’인증업소 모집에 나섰다. 지난 2019년부터 미식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제천시는 ‘제천맛집’을 선정해 운영했다. 제1기는 4개분야 31개 업소다. 특히 제천맛집 인증 현판 제작·부착, 맛집 소책자 및 홍보물 제작·배포, 홈페이지 및 SNS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맛집들을 홍보하기 위해 애써왔다. 그 후속사업으로 5년만에 제천맛집 제2기 30개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특색있으나 숨겨졌던 맛집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공고일 기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후 2년 이상이 지난 업소로, 사업주가 제천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뒀을 경우라야 신청이 가능하다. 28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류 등을 제천시청 관광과(내토로 295, 4층)에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gkstm0308@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제천시는 추후 신청한 업소를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자격 요건 및 제한사항 등을 확인한 후, 적격 업소에 한해...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제1호 치매 안심마을 청전동이 충북도내 최초로 2023년‘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치매 안심마을은 치매안전망 구축, 치매관련 홍보, 치매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친화적인 거주환경을 조성하고자 운영하는 사업이다. 제천시는 지난 2019년 제1호로 청전동을, 2022년 제2호로 청풍면 물태리를 각각 선정해 추진해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1년 이상 운영한 치매 안심마을을 평가해 ‘우수 치매안심마을’을 뽑는데, 여기에서 청전동이 충북도 최초로 지정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청전동은 경로당 내 건강체험부스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치매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환기하고 스스로 인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천시는 청풍면 물태리 마을도 올해 우수마을로 지정될 수 있도록, 치매선별검사 집중관리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제...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지난 10일 작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분석시스템 통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 통계자료에 따르면 작년 기준 내토전통시장 내 유동인구 68.57%가, 매출건수 수산물(8종) 59.91%, 정육(3종) 26.26%가 증가했다. 제천시는 이 결과를 중소기업벤처부, 충북도 지원을 받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덕분이라 해석한다. 내토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단장 엄태석)이 주축이 되어 진행한 이 사업은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우리동네 생활문화장터’를 컨셉트로 고객중심의 생활 밀착형 시장을 만들고자 추진해왔다. 먼저 사업단은 다양한 시장특화형 축제 이벤트를 기획했다. 주말 문화장터, 장보고문화교실, 시장통 가요제, 문화축제(초청콘서트, 국화전)를 개최해 방문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한 ‘먹방미션투어’, 플라스틱 제로운동 ‘고객덤덤이벤트’, 어린이 장보기 체험 ‘키즈마켓’ 등을 운영해 독특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 밖에 시장통 방송국 운영, 강릉중...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천시는 40여개 사업단 3,367명의 노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노인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도울 방침이다. 이를 위해 작년 대비 9억 원 증가한 총 127억 원의 인건비 예산(국비 포함)도 편성했다. 사업은 제천시니어클럽, (사)대한노인회 제천시회,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명락노인종합복지관 등 총 4개 기관이 수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버스정류장 지킴이, 시장형 서포터즈, 푸드뱅크 지원사업 등에 근로자가 배치됐고, 바른곳간, 한올, 소원카페 등 관내 시장형 사업단 10개소에도 일자리가 마련됐다. 공익형은 월 30시간 27만원,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70여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추후 제천시는 지역 기업과 연계한 취업알선형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경로당 점심제공지원사업)과 제천형노인일자리를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 150개를...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최근 대한롤러스포츠연맹에서 주최하는‘제43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 스피드대회’ 및 ‘2023년 인라인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유치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제천시는 유치가 확정된 3개 대회(7월 '코리아 인라인하키대회', 10월 '대한체육회장배 인라인스피드대회', 11월 '문체부장관배 생활체육 인라인스피드대회')를 포함해, 대한롤러스포츠연맹에서 주최하는 전국대회 절반가량인 5개 대회를 유치하게 되어 전국 롤러종목 특화도시로 입지를 다졌다. 이번 성과는 우수한 최신 인라인경기장 시설을 갖추고 시와 시‧도 롤러연맹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향후 추가 전국대회 및 국제 대회 유치를 위한 초석을 닦았다. 특히 롤러종목 특성상 경기장 트랙 적응기간이 필수여서, 통상적으로 대회개최 전 선수단이 사전에 지역을 방문해 훈련을 실시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3월말 회장배 인라인스피드 대회, 4월 국가대표 선발전 두 대회를 포함해 선수단이 약 한...

제천시(시장 김창규) 농업기술센터(이명선 소장)가 연초 추진한‘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계획 대비 35% 초과한 1,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의 성공요인은 품목별 주산지를 고려해 교육장소를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을 순회해 교육하며 교육 내용과 접근성을 모두 고려한 것으로 꼽힌다. 특히 현장에서 흔히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작물별 신기술, 신품종 현황, 최근 트렌드‘치유농업’, 농산물 온라인 홍보 마케팅, 미생물 활용 토양 만들기, 병해충 예방 등 다양하게 교육을 편성하는 동시에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한 점이 주효했다. 또한 관내 농업인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했고, 다른 지역 사람에게도 교육 기회를 확대한 점이 뜨거운 관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번 교육은 사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유관기관 협업으로 진행되...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지난 1월 9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 공단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3년 직원‧가족 생태문화탐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단 직원과 가족 700여 명을 대상으로 1박2일 또는 2박 3일 과정 8차수로 운영하며, 저탄소 생활 실천과 분리배출 방법 등 환경교육 과 제천시(시장 김창규) 생태‧문화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생태‧문화 탐방 코스는 제천시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의림지, 청풍호반 케이블카 등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는 일정이다. 제천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사전에 주요 특산품, 관광지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한국환경공단 인재개발원에서는 제천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지역상생 교육 프로그램(제천 버스투어)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한 교육생들은 “제천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정말 행복하다”며 “추후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긍정...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오는 10월 31일까지 지역 관광지의 효율적 홍보와 컨텐츠 강화를 위해 ‘2023 제천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제천시관광협의회 주최로 펼쳐지는 이번 사진전은 제천시 소재 관광지를 대상으로 자연경관, 일상 활동, 축제 등 관광자원을 아름답게 표현한 사진작품 17점을 선발한다. 핵심 주제로 지역 대표관광지의 상징성, 표현성 및 방문 촉진, 신규 포토존 및 자연 절경, 기존 수상작과의 차별성 등이 제시됐다. 상금규모는 대상 200만원을 포함해 총 800만원으로, 11월경 시상식을 거쳐 제천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및 제천시 사진DB에 공개된다. 또한 의림지 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되는 특별 전시회 및 2024년 관광 달력으로 제작, 배포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및 제천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제천시(시장 김창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이지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 3개 기관은 2월 1일 제천시청에서 ‘제천시 약용산업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다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해 마련된 자리로, 김창규 제천시장, 이지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김꽃임 충북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 기관은 감초 신품종 등 약용작물 산업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약전등재가 예고된 국산 감초 신품종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증식기술 전파와 주산지 육성을 계획해 왔다. 이에 제천시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오랜 약용작물 재배경험과 다양한 약용산업 인프라를 내세워 협약을 이끌어냈다. 충북도와 제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감초 등 지역특화 작목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농촌진흥청 및 충북농업기술원 관계자는“농가 소득창출과 약용작물 산업화를 촉진을 위해 각 기관에서 관련 지원사업을 적극...

제천시(시장 김창규)청소년꿈뜨락(이하 ‘꿈뜨락’)은 오는 2월부터 청소년 중고거래 안전존 ‘안전해樂’을 지정·운영해 중고거래 범죄에서 청소년을 보호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5일 개최된 ‘제5회 제천시 청소년 정책제안 콘서트’에서 제안됐다. 이를 채택해 제천시는 청소년 중고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직거래에 나선 청소년을 표적으로 한 범죄에서 이들을 보호한다는 입장이다. 먼저 안전해樂에 CCTV를 설치해 상시적으로 공간을 녹화된다. 또한 청소년이 요청하면 청소년 지도사가 거래를 실시간 지켜보기도 한다. 추후 청소년 상점 '락시터' 중고물품 판매 부스를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청소년이 안전하게 거래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안전해樂을 시범 운영해보고 추후 다른 청소년 시설에 확대 운영해나갈 예정이다”며 “제천시청소년정책콘서트를 통해 채택한 제안인 만큼 잘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욕구를 파악하고 시정 전반에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