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두드림(DO DREAM) 시장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두드림(DO DREAM) 시장실’ 운영은 지난 달 2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8월부터 월 1회 운영된다. 하얀어린이집 원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진행된 ‘두드림(DO DREAM) 시장실’은 어린이들이 시장실을 방문하여 시장과 대화를 나누고, 민원실, 통합관제센터, 환경사업소를 견학하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시정에 대한 친근감과 이해를 높였다. 제천시는 올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운영되는 ‘두드림(DO DREAM) 시장실’을 내년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까지 확대하여 많은 어린이들에게 시정체험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어린이에게 시정 체험 기회를 주고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자 ‘두드림(DO DREAM) 시장실’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어린이들이 다...

제천시(시장 김창규)의 택시 기본요금이 21일부터 기존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요금 인상은 충청북도 택시운임 및 요율 조정시행 계획에 따른 것으로, 2019년 3월 이후 4년 만에 인상이 결정됐다. 기본거리는 2km에서 1.8km으로 단축되고 거리운임은 137m에서 127m 당 100원, 시간 운임은 34초에서 32초 당 100원으로 변경되었으며, 할증요율은 기존대로 심야할증(22시~04시) 최대 40%, 복합할증 63% 등으로 유지된다. 제천시 관계자 “충북도 택시운임 조종에 따라 이용자들의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주택건설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신청 시 민원인의 신청에 따라 도시계획, 건축, 경관심의에 대한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제도'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는 기존 도시계획위원회,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 등을 개별법으로 진행하던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진행하는 제도로 주택건설사업 승인 절차의 간소화 및 사업기간을 단축하는 제도다. 제천시는 '주택법' 제18조에 따라 민원인의 통합심의 신청 시 개별법에 위촉된 심의위원들 중 25인 ~ 30인 이내로 통합심의 공동위원회를 구성하여 통합심의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최근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기간의 장기화는 토지의 지가 상승으로 인한 간접사업비 증가로 사업성을 악화시켜 최종 분양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으나, 이번 통합심의 제도가 추진되면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기간이 약 4개월가량 단축되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신속한 주택공급을 통하여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14일 호우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다고 18일 밝혔다. 총 피해 건수 2,098건에 피해액 150억 원, 복구액 299억 원이 책정되었고, 복구비 중 국비 12.5억 원의 추가 지원을 받게 되었다. 중소기업은 국세 납세 유예, 건강보험료, 전기통신도시가스 지역난방요금 감면 및 동원훈련 면제·연기 등 간접지원이 이루어 진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서 21일부터 24일까지 계획되었던 을지훈련과 23일 민방공 대피 훈련도 미실시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제천시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예비비를 활용하여 응급복구 및 실시설계비를 편성·집행하고 중앙부처의 예산이 배정되는 데로 바로 복구사업에 착수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제천시 관계자는“피해가 크고 시민분들의 불편을 겪었지만 특별재난구역으로 선포되어 조금이나마 제천시 재정 및 시민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도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적 공습에 대한 국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공습 대비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훈련 당일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보행 중인 시민은 가까운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또는 건물 지하로 대피해야 한다. 차량으로 이동 중인 운전자는 도로 우측으로 차량을 정차하고 라디오를 통해 전파되는 실시간 안내 방송을 청취하면 된다. 오후 2시 20분 경보가 해제되면 모든 국민은 일상으로 복귀하면 된다. 비상대피시설 위치는 제천시청 홈페이지 분야별정보, 국민재난안전포털 민방위-대피시설을 통해 검색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을 설치하면 손쉽게 자신과 가장 가까운 지하대피소를 찾아볼 수 있다. ‘안전디딤돌’ 사용은 앱 접속 후 시설정보-민방위대피소-지역(제천)을 조회하면 대피소와 지도 위치까지 알려주어 신속하게 주변의 대피소를 찾아볼 수 있다. 훈련기간 중, 청전동에 위치한 '제천시청소년꿈뜨락'에서는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9일 광복회원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윤경로 광복회 충북북부연합지회장, 독립유공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과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의 영예로운 생활 유지를 보장하고 실질적 보상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보훈명예수당 지급, 독립유공자 의료비 지원, 위문품 지급 등 독립유공자 유족들에게 예우를 다하기 위한 각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조기 퇴영한 스카우트 대원 480명이 제천지역을 찾아 역사와 문화, 힐링과 레저가 있는 체험활동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제천 방문 일정을 살펴보면 9일 오전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 역사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이후 제천 시내에서 점심 식사를 마친 후 한방생명과학관 견학 및 배론성지, 청풍문화재단지 등을 관람한다. 제천시는 참가자들의 안전한 체험활동 및 힐링 여행을 돕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12명과 관광과 직원 5명 등 지원전담팀을 배치하기로 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태풍 카눈 북상으로 조기 퇴영한 참가자들이 우리 지역과 한국의 역사와 문화, 힐링과 레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3일 김창규 제천시장 주재로 국·단·소장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국·단·소장의 책임행정을 통한 현안업무의 철저한 관리 및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향후 매월 국·단·소장이 각 부서의 업무를 직접 보고할 계획이다. 보고회에서는 전월 성과 및 각 국별 주요사업과 문제점에 대한 대응계획, 2024년 정부예산 확보현황, 공모사업 진행 상황 등에 대해 보고했으며, 전직원이 청내방송으로 시청하고 공유하였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각 국의 업무방향 설정과 성과관리를 하고 직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데 국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조직 최고의 핵심인력인 국장들이 국별 업무에 대해 많은 고뇌를 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 중심역할을 해 줄 것과, 부서 간 칸막이를 뛰어넘어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넓은 시야로 각 국의 추진전략을 세워 집중적인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2022년 온실가스 배출권 잉여수량 3,680톤을 매도하여 3억3천6백만 원 상당의 세외수입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란 정부에서 할당대상업체에게 배출권을 사전할당하고 할당대상업체와의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로, 각 할당대상업체는 온실가스 감축 또는 배출권 매입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출허용량은 준수토록 하는 제도이다. 제천시 자연환경과에서는 배출권거래제 효율적 대응을 위해 사업장별 배출권 거래제 담당자를 지정하고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상·하반기 감축방안 제안 교육 실시, 실증데이터 확보를 위한 측정기기 검·교정 실시,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독려하는 등 배출권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정부 할당량(47,308톤)대비 온실가스 1,138톤을 감축했으며, 2021년 이월량인 9,902톤과 합산해 7월 현재 11,040톤의 추가배출권을 보유하게 됐다. 제천시는 잉여분인 11,040톤 중 7,630톤은 202...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31일 청소년 스터디카페 ‘라일락’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기관단체장, 위탁운영단체 단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식, 시설순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천시 청전대로 187(장락동) 202호에 위치한 청소년 스터디 카페‘라일락’은 연면적 181.83㎡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개방형 학습공간 34석, 집중형 학습공간 16석, 스터티룸 1실, 휴게공간으로 조성해 모든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밝은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함께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청소년(9세~24세)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15시~23시)로 매주 월요일과 명절당일은 휴관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앞으로 제천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이 스터디카페 ‘라일락’에서 다양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25일 2024년(23년실적) 시군종합평가 정성지표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군종합평가는 충청북도내 11개 시군이 1년간 추진하는 국‧도정 주요 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해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와 도 주요시책 등 총 112개 지표(정량평가 94개, 정성평가 18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다. 이번 정성지표 추진보고회는 채홍경 제천시부시장 주재로 지표별 담당팀장이 참석해 소관지표에 대한 추진상황과 부진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추가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홍경 제천시부시장은“시군종합평가는 시민께 제공하는 다양한 행정서비스의 추진현황을 재확인하는 과정으로 최종평가까지 평가기준 점검 및 우수사례를 추가 발굴하고 부서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연말평가 시 좋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24일부터 제천시에 거주하는 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추진중에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주민의 실거주주소와 주민등록상 주소를 조사하여 일치시킴으로써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8월 20일까지 정부24앱을 이용하여 비대면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후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담당 공무원 및 이·통장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각 세대를 방문하여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복지취약계층·사망의심자·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이 포함된 세대는 중점조사대상으로 지정하여, 비대면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직접 방문해 조사할 방침이다. 사실조사를 통해 실거주 사실과 불일치한 것으로 확인될 경우 최고·공고절차를 통해 주민등록 말소 등의 직권조치를 받게 되며, 사실조사 기간 중 잘못된 주민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