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 눈높이에 맞는 제천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운영 소개와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의 고충이나 건의 사항 등의 의견도 기탄없이 수용하는 시간을 가져 앞으로 일자리 시책 발굴이나 사업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기업이나 근로자를 지원하는 시의 정책이 다수 있음에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웠다.”며 “이번 홍보 및 설명회를 계기로 기업과 근로자가 제천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일자리 지원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관광권역별 연계‧체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호반호텔앤리조트, ㈜충주호크루즈, 청풍로프웨이㈜, 본초다담, 이연순 향토음식개발연구원과 '민‧관 관광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업무협약에 참여한 관광사업체 이용 관광객들은 각 체험‧관광시설을 이용할 때 영수증 등을 제시하면 의림지 역사박물관 무료입장 및 리솜 리조트 스파, 충주호 크루즈, 청풍호반 케이블카 이용 및 본초다담 한방 족욕 체험, 이연순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전통 떡 만들기 체험에서 최대 30% 정도의 제휴 할인 요금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숙박 시설에만 머물렀다가는 외지 관광객들이 제천에 더 오래 체류하며 관내 주요 거점별 관광지를 여행하도록 유도하여 체류형 연계 관광 기반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 숙박, 체험, 관광시설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협력을 통한 체류형 관광 여건을 만들기 위...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제자리찾기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제천시의 원랑선사탑비 제자리찾기 추진경과, 탑비 이관의 문제점, 최근 제천시와 국립중앙박물관의 협의사항, 제천시의 월광사지 종합정비계획 등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였고, 최명현 제천시 문화원장과 윤종섭 (前)문화원장이 원랑선사탑비 제자리찾기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원랑선사탑비 제자리찾기 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선출됨에 따라 이후 공동위원장 주관하에 원랑선사탑비 제자리찾기 추진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원랑선사탑비 제자리찾기 추진위원회는 문화재청 및 국립중앙박물관에 탑비 이관과 관련한 의견 전달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시민 홍보활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명현, 윤종섭 공동위원장은 “원랑선사탑비 제자리찾기 추진위원회의 활동과 제천시의 월광사지 종합정비 등을 통한 탑비 이관 여건 조성을 통해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고암천·장평천·하소천 둘레길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하소천~장평천(1단계 사업구간) 약 7km구간 조성이 지난 6월 완료 되었다. 최근 금계국이 만개한 하소천 산책로 조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많은 시민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걷기의 즐거움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둘레길 조성사업은 향후 2024년 고암천까지 확장 조성하여 제천시를 아우르는 걷기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장평천은 제천시 자작동에서 발원하여 두학동, 영천동, 천남동을 지나 봉양읍 장평리와 주포리를 동서로 통과하는 냇물로 하소천, 고암천과 더불어 제천을 중심으로 여러 물길을 아우르는 하천이다. 조성이 완료된 장평천 둘레길에는 아름다운 조명들을 설치하여 가을밤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로 활기를 띄고 있다. 버베나 꽃이 만개한 보랓빛 길을 따라가다 보면 고즈넉한 가로수길지나 탁트인 돌다리를 만날 수 있는데 장평천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장소 중 한곳이...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범국민적으로 양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하여 1년 중 1주간으로 하며 우리나라 최초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의 발표일인 9월 1일에 맞춰 매년 9월 개최된다.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화선)가 주관하는 이 날 기념행사는 1부 기념식에 유공자 표창과 기념사, 축사, 축하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되고 2부 문화행사는 유명 방송인 '유인경의 특별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이 되고 사회 모든 영역에서 양성이 평등한 행복한 제천시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역세권, 서부동 도시재생 사업지역에 시민의 생활안전 강화와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스마트서비스를 구축·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2개 사업(역세권·서부동)이 한 번에 선정되어 16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22년 1월부터 1년 8개월의 기간 동안 사업을 진행했다. 역세권 지역에는 스마트횡단보도, 스마트폴의 총 2개의 스마트서비스를 적용하여 구축했다. ‘스마트횡단보도 서비스’는 역전교차로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과속 및 정지선 위반 계도, 우회전 보행자 통행 알림, 집중조명, LED 바닥 신호등 등 총 7종의 기능으로 역전교차로 4방향에 설치하였으며,‘스마트폴 서비스’는 사업지역 내 방범, 안전, 스마트 정보제공이 가능토록 통합형으로 7개소에 설치했다. 또한, 서부동 지역에는 특성을 고려하여 스마트제설, 스마트가로등, 지능형CCTV의 총 3개의 서비스를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2023년 상반기 국토부 도시재생 사업에 ‘청전동’이 우리동네살리기 유형으로 선정되어 앞으로 4년간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청전동 지역은 젊은 층이 사라진 동네로서 심각한 인구 불균형 문제가 우선 해결해야 할 명제로 남은 지역이다. 하지만 이번 도시재생 사업 선정에 따라 새로운 전환을 이룰 기회를 얻게 되었다. 청전동 도시재생 사업으로 “생기 넘치는 애들이 자라고 주민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청전이음 만들기”라는 비전을 통해 세대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 삶의 편의를 높이는 사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향후 주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주요사업으로는 청전이음 동행사업, 용두천 이음길, 청전생활 이음센터, 청전이음 빌리지로 2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을 정비하고, 골목길 정비와 함께 주변 환경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생활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주민 보행에 어려움을 겪게 하는 용두천로를 ...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안전 관련 기관 및 단체와 '제천시민 안심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이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최근 서울, 경기 지역에서 발생하는 묻지마 칼부림 등 이상 동기 범죄와 오송 궁평 지하차도 사고 등 예기치 못한 재난·안전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시민들이 잠재적 불안에 있다는 인식 아래, 시민의 안전과 관련된 모든 위험요소에 상호 협력, 대응하고자 추진되었다. 제천시민 안심프로젝트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집중 추진되며, 참여 기관·단체는 재난 및 생활안전 사고와 화재 등의 예방을 위해 평소 대비 강화된 예찰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추석 명절이 있는 9월 한달 간 추진되는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모두 안심하며 즐기는 추석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 나아가 기관과 단체가 안전에 대한 협력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민간분야 노인 고용 촉진 및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창출기업 인증기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기업 신청 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을 두고 1년 이상 정상가동 중인 기업 중, 만 60세이상, 노인고용비율이 전체 근로자의 5%이상인 기업'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실적·일자리 환경·근로안정성 및 노인고용 정성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게 된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우수기업 인증현판 및 인증서 교부, 충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금리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전시회 등 참가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선정된 우수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노인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 노인일자리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 절감과 비효율적인 에너지 낭비를 줄이기 위해 취약계층 14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LED조명기기 무상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기존 저효율 조명기기(형광등, 백열등 등)를 고효율 LED조명기기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건물 내 조명기기를 LED로 교체시 기존 저효율 조명기기 대비 50%의 전기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업 대상시설은 LED교체에 따른 전기사용량 절감으로 가구당 약 4,000 ~ 5,000원 가량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중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으로 자가주택 거주자뿐 아니라 임대주택 거주자도 포함된다. 이에 앞서 제천시는 지난해 6월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올해 최종적으로 14가구를 확정하였으며, 교체공사는 8월말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이 어려워지는...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정부의 집중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 수수료를 선포일로부터 2년간 감면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7월에 내렸던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어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수재민의 빠른 일상 복귀와 생활 안정에 보탬을 주기 위한 것이다. 수해를 입은 주거용 주택, 창고, 공장, 농·축산, 상업시설 토지의 지적측량 수수료는 100% 전액 감면된다. 컨테이너와 비닐하우스 등 가건물 피해와 그 외 토지가 호우피해로 지적측량이 필요한 경우 50%를 감면받는다. 지적측량(경계복원, 지적현황, 분할 등)을 신청하려는 피해 주민은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피해 사항 등을 읍·면·동에 제출 후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피해사실확인서를 지적측량 의뢰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천지사 지적측량 접수창구에 제출하면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제천시 관계자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조치를 통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올해 상반기 관내 공공장소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51개소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제천시에서는 버스정류장, 주요관광지, 도시공원 및 공공기관 등에 시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가계통신비 부담을 낮춰주기 위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현재 589개소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와이파이 기능을 켜고 'Public WiFi Jecheon'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또한, 정부지원사업으로 올해 하반기 주요 버스정류장 등에 공공와이파이 100개소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며, 설치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사가 부담하고 통신요금은 제천시가 부담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공공와이파이 확대 설치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게 하여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제천시 통신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