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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시장 김창규)는 국토교통부의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전동 도시재생 사업지역에 8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지역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 여건 개선으로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청전동 사업지역에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환경·안전과 관련된 스마트 시설이 설치될 예정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분리수거장 운영 효율성이 증대되고 좁은 골목길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어두운 밤길 밝은 거리 조성 및 빛 공해를 예방해 주민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정보통신 기술의 적용을 통해 스마트한 정주 환경 개선으로 조금이나마 주민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며 안전한 삶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오랜 숙원인 중부내륙 중앙선 KTX-이음 시․종착역이 청량리역에서 서울역까지 연장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열차운행 구간이 연장되면서 중앙선 철도이용 승객들은 제천역에서 서울 도심까지 환승없이 한 번에 도착할 수 있으며, 공항철도 이용 시 서울역에서 환승이 가능하게 되어 인천국제공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그동안 중앙선 경유 중부내륙 지역 주민들이 서울역으로 가려면 청량리역에 내려 40분 이상 도보와 지하철로 이동해야만 했다. 그러나 연장 운행으로 30분이상 절감된다.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 횟수는 1일 서울역행 총 10회, KTX-이음 8회(상행 4회, 하행 4회), 무궁화호 2회(상행 1회, 하행 1회)로 편성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연장 운행 개통행사에 참석해 “제천시민들의 최대 숙원 중 하나가 해결됨으로써 수도권 접근성 개선은 물론, 제천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충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충청북도 11개 시군 중 1위에 선정됐다. 충청북도는 쾌적한 주거환경 및 주택 품질에 대한 국민적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도내 11개 시군에서 추진한 주택 공급·관리·제도개선 전반에 걸친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주택공급·주택관리·주택행정 개선 등 총 3개 분야의 항목을 평가했다. 제천시는 주택공급 및 주택건설현장 안전점검 추진, 공동주택 사전컨설팅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교육, 공동주택 층간소음 홍보물 제공, 시 자체 주택행정 개선 노력도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여 우수 시에 선정됐다. 제천시가 추진한 주택행정 우수사례로는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통합심의 제도 운영, 공동주택관리 지원대상 확대 , 공동주택 단지 관리비 공개 대상 확대로 입주민의 권익 보호 등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한 것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주택공급을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보육정책 우수지자체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보육정책분야 평가에서 도내 유일하게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43개 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보육교사 처우개선도, 예산집행관리, 공보육 확충 등 보육정책 6개 분야 14개 지표에 대한 추진 성과를 측정했다. 이 외에도 보건복지부 주관 ‘보육사업 유공’에서도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표창해 겹경사를 맞았다. 제천시는 보육교사 인건비 지원 확대, 열린어린이집 활성화, 육아종합지원센터 확대 운영 등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보육지원사업에 노력을 기울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4년 연속 보육 정책 분야에서 수상한 것은 보육 현장에서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원장님과 보육교직원 등 유관기관 덕분이다”라며, “내년에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선제 대응할 수 ...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정보화마을 운영을 통한 도시와 농어촌 간 정보 격차 해소 및 균형발전에 기여한 공로 및 성과가 인정돼 국무총리 표창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정보화마을 사업은 2000년대 초반부터 정보통신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정보화에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농·산·어촌에 정보 이용 환경 조성 및 정보화 교육을 제공해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주민 주도의 자립형 마을공동체 육성 지원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지역 특산물, 자연 자원 등을 정보 콘텐츠로 구축해 지역주민의 정보 생활화를 유도하며 전자상거래를 통해 특산품 및 체험 상품을 판매해 실질적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제천시는 청풍 관광정보화마을, 월악산 약초정보화마을을 조성해 정보화로부터 소외된 마을의 정보화 역량 강화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주민의 소득 증대 및 주민생활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마을 운영위원장 및 주민들과 유기적인 ...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민선8기의 역점사업인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민자유치 관광시설인‘ 청풍호반 익스트림파크 조성사업’이 첫발을 뗐다고 11일 밝혔다. 11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청풍호반 익스트림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이날 협약을 통해 시와 투자자들은 지역 건설업체 참여, 지역생산 자재·장비의 구매 등 지역경기 활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제천시 관광시설 민자유치로 체결된 이번 투자협약은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제천시 청풍면 신리 일원 약 11만㎡(약3만5천평) 부지에 마운틴코스터(무동력 모노레일)시설,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등 부대시설을 건립하고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 기반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금번 투자협약으로 제천시 남부권 최대 관광지역인 청풍권역 내 청풍호반 익스트림파크가 조성이 되면 청풍호반 케이블카, 청풍호 크루즈, 청풍문화재단지와 연계가 가능하여 관광사업의 파급효과가 기대...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하반기 특별교부세 31억 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올해 특별교부세 총 75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정부의 고강도 긴축재정 및 세입 감소로 내년도 지방교부세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특별교부세 31억 원 추가 확보를 통해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사업 추진의 동력을 마련했다. 이번에 확보한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 사업은 수산면 오티 처리구역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9억 원, 고명동 세거리마을 일원 하수관로 설치사업 7억 원, 한수면 상노리 세천 정비공사 1억 원, 덕산면 백골교 소교량 재설치사업 2억 원, 봉양읍 대미론천 정비사업 4억 원, 백운면 평동천 호안 긴급복구공사 2억 원, 국도5호선 침수도로 배수로 정비 2억 원, 군도 17호선 활산재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3억 원, 용두·중앙·의림지동 생활방범용 CCTV 설치사업 1억 원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하반기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31억 원으로 시급한...

제천시(시장 김창규)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그간의 영양플러스 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표창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자체별 건강증진사업 운영성과를 파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영양플러스 사업이란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아 영양 측면의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영양교육·보충식품배송 등 영양지원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제천시보건소는 대면과 비대면 형식의 대상자별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해 대상자의 참여도 및 만족도를 높였으며,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영양 취약계층 대상자 적극적 발굴과 관리,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한 대상자 교육 및 소통 활성화 부분에 있어 사업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운식 제...

제천시(시장 김창규)농업기술센터에서 최근 제천 청년농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제천 그리고 영파머스' 책자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제천 그리고 영파머스' 는 청년농업인 활성화를 위해 제천시가 기획한 13인 젊은 농부들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자로, 제천에서 나고 자란 제 2대, 3대 농업인들 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연고지 전혀 없는 제천으로 내려와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작을 위해 인터뷰를 진행한 조은영 어라운더월드의 편집장은 “과거의 생존을 위해 농업을 택한 이들이 많았다면 요즘 젊은 농부들은 좋은 삶을 위해, 매일의 행복을 위해 농업을 택한다”며, “은퇴 후 귀농이 아닌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이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이라는 진리를 미리 알아챈 현명하고 똑똑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천이라는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여행할 수 있어서 즐겁게 작업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의 아름다움과 그곳에...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약 4개월간의 동절기 제설대책 중점 추진기간 운영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 기간 동안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시장을 상황실장으로 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총괄지원팀, 간선도로팀, 이면도로팀으로 팀을 편성하고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로 나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한다. 특히, 시내 주요도로는 물론 폭설 시 차량통행이 어려운 고갯길과 교량 구간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주요 구간별로 실과사업소별 제설 책임구간을 지정하는 등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와 철저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민들께서도 폭설 시 개인차량 운행 자제, 개별 월동장구 준비와 내 집 앞 눈치우기 등으로 제설작업에 적극 동...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2023년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우수기관 표창 및 상사업비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20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평가는 민간 노인일자리 창출실적, 근로환경, 일자리 시책 추진 등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회전반에 노인 고용분위기를 확산하고 노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충청북도 특수시책이다. 제천시는 민선8기 ‘백세시대 활기찬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 공약 이행을 위해 올 한해 동안 노인 재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인생2막 지원사업 운영, 제천형노인일자리 150개 창출, 120억의 노인일자리 사업비를 투자해 약 3,367명의 지역 노인들에게 정부추진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민간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써 시군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으며, 우수시군 시상식은 오는 12월 5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지난 16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최종 출국을 끝으로 계절근로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올 한해 제천시를 찾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84명으로, 2회(4월, 9월) 걸쳐 입국해 오이, 사과, 약초 등 다양한 작물의 재배 및 수확 작업을 돕는 것은 물론 시설하우스 정비, 재해피해농가 복구 등에도 힘쓰며 단비같은 일손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제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사업은 현재까지 총 121농가 220명이 참여하는 등 농번기 농촌 인력난을 대체했으며, 지난 2018년 첫 시행 이래로 올해까지 이탈자 제로의 기록을 남겼다. 제천시 한 농가는 “시에서 외국인등록 수수료, 마약 검사비, 차량지원 등의 적극적인 행정지원 뿐 아니라, MOU지자체 감독관 파견을 통한 근로자 관리 및 통역사 지원으로 농작업 능률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천시 관계자는 “올해 궂였던 날씨 속에 무사히 근로를 마치고 귀국하실 수 있어 다행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