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이불 빨래방 '청풍샘터'를 개소했다. 이 빨래방은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2025년에는 이동형 세탁 차량을 운행해 대형 빨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동 난계국악단이 제천 청풍승평계에서 초청공연을 가졌다. 단원 20여 명이 전통 국악곡과 영동 지역 민요를 선보였고,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난계국악단은 국악 보급에 기여하겠다고 밝혔고, 청풍승평계는 지역 문화 교류를 위한 공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가족센터가 결혼이주여성 취업 지원을 위한 운전면허 자격과정을 운영해 7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 과정은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안정적인 가정생활 영위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제천시가 서부동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신서부 텃밭정원'이 제막됐다. 이 텃밭정원은 주민들의 제안으로 조성됐으며, 마을 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쉼터 및 텃밭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활성화하고 서부동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농촌지역의 가뭄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에 신규 기본조사 지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8년간 약 400억 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수혜면적 227ha에 양수장, 토출수조, 송수관로, 용수관로 등이 신설·설치되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제천시가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해 공무원, 의료진, 소방관, 경찰관 등 약 100여 명이 지진 발생 시 대피 및 구조 방법, 응급처치 등을 실습했다. 김창규 시장은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가 제3산단에 미라클헬스케어와 웰레스트 등 2개 기업을 유치했다. 미라클헬스케어는 의료기기를, 웰레스트는 건설자재를 생산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이번 유치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가 안전한국훈련의 효율적 운영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토론훈련을 개최했다. 훈련에는 약 50명이 참석하여 안전한국훈련의 개요, 운영방법, 토론기법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토론을 통해 안전한국훈련의 과제와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제천시는 앞으로도 안전한국훈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농업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농업인 표창, 농업기술 세미나, 농산물 전시회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시장과 시의원은 농업인의 기여를 칭찬하고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제천시는 2025년 9월에 한방엑스포를 개최하여 한방산업의 글로벌 허브로서 제천의 위상을 알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한방제품 전시, 학술대회, 바이어스 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제천시는 부동산중개업 종사자의 역량 향상과 투명한 중개 질서 확립을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세사기 예방과 중개업무 전문성 향상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중개업의 건전한 육성과 거래 투명성 확립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제천시가 충북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성 안전·안심 프로젝트, 성인지 관점을 반영한 모니터링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 제천시는 여성친화도시 3차 재지정을 앞두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