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제천시
0
제천시, 제3산단에 미라클헬스케어·웰레스트 등 2개 기업 유치
AI 요약제천시가 제3산단에 미라클헬스케어와 웰레스트 등 2개 기업을 유치했다. 미라클헬스케어는 의료기기를, 웰레스트는 건설자재를 생산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이번 유치가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2월 23일 제3산단에 미라클헬스케어와 웰레스트 등 2개 기업을 유치했다.
투자협약식에는 김창규 시장, 김영호 제천시의회 의장, 김종호 제천시 경제산업국장, 미라클헬스케어 김영수 대표, 웰레스트 김태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미라클헬스케어는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제3산단에 1만2000m² 규모의 공장을 건설해 의료용 침대, 수술대, 병원가구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웰레스트는 건설업체로, 제3산단에 1만m² 규모의 공장을 건설해 건설자재, 건축자재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유치는 제천시의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기업의 투자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수 미라클헬스케어 대표는 "제천시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의료기기를 생산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현 웰레스트 대표는 "제천시의 투자 유치 정책에 힘입어 공장을 건설하게 됐다"며 "지역 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투자협약식에는 김창규 시장, 김영호 제천시의회 의장, 김종호 제천시 경제산업국장, 미라클헬스케어 김영수 대표, 웰레스트 김태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미라클헬스케어는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제3산단에 1만2000m² 규모의 공장을 건설해 의료용 침대, 수술대, 병원가구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웰레스트는 건설업체로, 제3산단에 1만m² 규모의 공장을 건설해 건설자재, 건축자재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유치는 제천시의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기업의 투자를 적극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수 미라클헬스케어 대표는 "제천시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최고의 의료기기를 생산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현 웰레스트 대표는 "제천시의 투자 유치 정책에 힘입어 공장을 건설하게 됐다"며 "지역 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