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체육회가 주최한 '삼한의 초록길 걷기 대행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유명 스포츠 스타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이 행사는 많은 기대와 관심을 끌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남녀노소 모두 즐거움을 선사했다.

제천시와 서울특별시 청소년들이 역사문화교류활동을 통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를 다졌다.

제천시와 동해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교류활동을 실시해 활동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청소년 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제천서울 역사문화교류활동'에 함께 참여해 우정을 다졌다.

제천시가 2030 공업지역기본계획(안)을 공개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기본계획은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담고 있으며, 시는 시민의견을 반영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제천시가 추진한 '주민참여 리빙랩' 최종평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활성화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으로, 6개 마을이 선정되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이를 통해 농촌 마을의 지속적 발전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가을철 산불 대비 무인감시카메라, 전문 인력, ICT 기술을 활용한 대응체제를 구축하고,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영농부산물 파쇄를 추진하고, 산불 발견 시 신고를 용이하게 했다.

제천 한방바이오 치유·의료관광 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제천 지역의 한방과 바이오 자원을 활용한 치유·의료관광 전문인력이 양성되었다. 이번 교육은 제천을 치유·의료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47가구에 김장김치 47박스를 나눠주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제천문화재단이 미술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산책 학교"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교육은 미술의 역사, 트렌드, 분야 이해도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제천시는 하수도 요금을 5년간 매년 15%씩 인상한다. 이번 인상은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취약계층 보호와 출산 가정 장려를 위해 감면 대상자를 확대한다.

제천시 새마을회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1,200박스 분량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사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며,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제천시가 제16기 도서관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