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학연구원과 제천여자중학교가 미래세대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에서는 진로 탐색, 자치 역량 강화, 지역사회 전문가 활용을 목적으로 서유정 박사와 장은숙 박사가 강연을 했다. 학생들은 행사를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선배와 전문가들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제천시가 의림지에 양심 우산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이상기후로 인한 예기치 못한 비나 햇빛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의림지 역사박물관 정문에 마련되어 있다. 시민과 관광객은 자유롭게 우산을 가져가 사용한 후 반납하면 된다.

제천문화재단이 11월 "월간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는 동호회 지원, 청년예술인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이 포함된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의 '아빠! 과학관에 놀러가자'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K-water 충주댐지사의 지원으로 경로당, 취약가정, 장애인·다문화 가정에 김장김치를 배부한다. 이 사업은 10개 읍면동의 218개 경로당, 654가구의 취약노인, 55가구의 장애·다문화 가정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천시 산업단지 90만㎡가 기회발전특구로 선정되어 융합바이오·미래모빌리티 산업 유치 기반이 마련되었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기업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제천시는 앵커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2025~2035년까지 적용될 환경계획 초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수렴한다. 주민들은 제천시 홈페이지나 보도자료에 포함된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계획서 초안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전국문해·기초교육협의회가 제20회 전국문해한마당을 개최하여 문해학습자들이 모여 공연과 발표를 통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했습니다.

제천 러브투어가 3만 명의 참여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다양한 체험존과 이벤트가 마련됐고, 시민들은 제천시의 매력을 확인했다. 러브투어는 제천시의 대표적인 관광 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제천시 어린이극단이 감정 연극 '냄비의 외출'을 공연해 가족의 어려움과 소통을 다루었다. 공연은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고, 아이들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의림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복 1% 나눔' 후원사업을 실시하여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경로당과 조손가정에 전달했다.

제천시가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연찬회를 개최하고, 우수 연구과제 6건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이찬순 세정과 주무관의 '지구를 살리는 데이터소비세'가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