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천연물 지식산업센터가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이다. 이 센터는 천연물산업 육성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영세 창업․중소기업에 저렴한 입주공간과 지원사업을 제공한다. 준공 후 성공적 안착을 위해 제천시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운영자를 선정하여 입주기업 모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조례의 효과성과 적정성을 개선하기 위해 입법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63건의 조례를 심의하고, 시민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조례 개선 및 보완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가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여성폭력 추방주간 알리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제천 가정폭력상담소가 주관하며, 12월 1일까지 제천시청과 유관기관 11곳에서 진행된다. 김창규 시장은 여성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안전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가 겨울철 제설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종합 상황실 운영, 주요 도로 및 취약 구간 우선 제설, 제설 책임 구간 지정 등을 통해 빈틈없는 제설 작업을 추진한다. 또한, 제설 장비와 자재를 확보하고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시민들도 개인 차량 운행 자제와 내 집 앞 눈 치우기 등으로 제설 작업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

제천문화재단이 주최한 '2024 청소년 빅콘서트'가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려 임한별, 트리플에스 등의 공연과 학과 홍보 부스가 마련됐다. 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영감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제5회 봉양 박달콩 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축제에서는 지역 농산물 판매, 체험행사,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3억 원으로 예상되며, 농민 소득 증대와 봉양읍 발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제천시 축산단체협의회가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한우협회 제천시지부도 푸드뱅크에 소고기 222근을 기탁했다.

제천문화재단이 연말연시에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베테랑2>, <브레드이발소 : 빵스타의 탄생>, <아마존 활명수> 등 최신 개봉작 3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상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천시가 환경이끄미 폐지단가 지원사업을 실시해 10월 폐지 판매분에 대한 지원금을 지급했다. 이 사업은 폐지 판매단가가 시에서 지정한 단가보다 떨어졌을 경우 차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환경이끄미 8명에 대해 총 16만 원가량이 지급되었다. 앞으로 지원 인원과 금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원활한 폐지 수집 활동이 폐지 재활용 활성화와 도시미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가 여성친화도시 심사에서 세 번째로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제천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여성친화도시 5대 조성 목표를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자기주도 축제 '마피아 콘센트 유니콘'을 개최했다. 청소년들이 마피아를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행사의 몰입감과 다양성을 칭찬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주도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와 영월군의 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수련관이 연합 교류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강화했다. 업무협약 체결, 우수사례 발표, 청소년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 구축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