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가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신속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제천산림조합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2천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지역 사회 복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천시, 평택시, NH농협중앙회가 고향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 이 기부금은 지역 간 협력과 사회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천산림조합도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을 기탁했다.

제천 꿈의 무용단 '제천'이 첫 정기공연 '에튀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발레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노력과 열정이 빛났으며, 발레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연계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재능을 선보였다. 공연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고,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기독교연합회가 성시화운동의 일환으로 모은 백미 1,004포를 제천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저소득층에 배부되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제천시청 공무원 친목모임 '생선회'가 29년째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매월 회비를 모아 연탄, 라면, 쌀 등을 기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성만기계공업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기업은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지금까지 총 4,500만 원을 기탁했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이 기탁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인재육성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제천시가 청년들의 자기개발과 취업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센터를 개소했다. 청년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제공하며, 청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제천여성도서관에서 문화교실 수강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전시회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수강생들의 창작 의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제천복지재단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감사를 표하기 위해 '복지가왕'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120여 명의 종사자가 참여했고, 노래 경연 대회,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유용식 이사장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제천시보건소는 2025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12월 2일부터 2025년 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비대면 및 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사업의 우선순위와 성과 지표 선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제천시 환경사업소가 환경부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하수도 안전관리, 운영·관리, 재이용률, 탄소중립 실천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