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1월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초·중·고 및 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하며, 남녀 각 20명을 최종 선발합니다. 제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메카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제천시는 2월 20일까지 '2026∼2028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토양개량제는 3년 주기로 무상 공급되며, 공동살포 시 살포 비용 일부가 지원된다.

제천시는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농가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작년에는 2만 건 이상의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도 농작업자 및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인력 중개를 준비 중이다. 참여자에게는 교통비, 숙박비, 상해보험 등을 지원하고, 농가에는 실습교육비를 지원한다. 구인 농가는 1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구직자는 제천시농촌인력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제천시, '제천형' 경로당 점심 제공 지원 사업 3년 차 맞아…256개소 경로당 참여, 노인 4천여 명에게 식사 제공. 부식비 인상, 정부양곡 지원 확대 등으로 경로당 부담 완화.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

제천청년회의소는 1월 10일 제천시청에서 2025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임성용 회장은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고, 김 시장은 4조 원 투자유치와 1,500만 명 관광객 유치 목표를 밝히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제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다중이용시설 5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분야 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위험 요인을 해소할 계획이다.

제천시가 국가통계 및 지역통계 작성에 기여한 공로로 '2024년 통계업무 진흥유공 대통령 표창'과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정확한 통계조사를 위해 지역 맞춤형 조사 계획 수립, 우수 조사요원 선발 및 교육, 조사 정확성 수시 점검 등에 힘썼으며, 특히 심은비 기록연구사는 사업체 조사 불응률 0%를 달성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제천시는 지난 10일 여성친화도시 지정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 '함께 참여하여,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 제천'이라는 비전 아래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천시보건소,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제천시, 농촌 에너지 전환 로드맵 마련 사업 선정…3억 원 확보. 재생에너지 활성화 및 탄소중립 실현 목표로 농촌지역 자원 활용 복합 시스템 구축 및 에너지 자립 마을 조성 예정

제천시체육회는 1월 11일부터 31일까지 청전동 자전거 체험센터 옆에 추억의 얼음썰매장을 개장한다. 설 연휴(28, 29일)를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18세 이하는 무료, 성인은 2천 원의 입장료가 있다. 기상 상황에 따라 휴장될 수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 2025 충북도민회중앙회 신년교례회에서 '최고 자치단체장' 대상 수상. 2022년 취임 이후 투자유치 2조 7,862억 원, 관광객 1,100만 명 유치, 105건의 스포츠대회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