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는 2월 정례직원조회에서 김문근 단양군수를 초청하여 '삶과 공직의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김 군수는 공직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열정적인 강의를 진행하며, 제천시와 단양군의 상생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제천시, 2025년 시정 방향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 위한 읍면동 시정설명회 개최. 김창규 시장, 2월 5일부터 12일까지 17개 읍면동 방문하여 주민과 소통 예정.

제천문화재단,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버스킹&버스커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관광지, 원도심, 전통시장 등 제천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 예정.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참여 계획.

제천시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1993년 이전에 지어진 2층 이하, 연면적 500㎡ 이하 건축물 중 3개 동을 선정하여 건축 전문가가 무료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보수·보강 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건축물 소유자(또는 관리자)는 제천시청 건축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한국수자원공사와 제천시가 협력하여 만든 공공빨래방 '청풍샘터'가 2025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 위치한 청풍샘터는 취약계층, 긴급지원 대상, 장애인, 조손가정 등에게 세탁물 수거부터 세탁, 건조, 배달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경제적 부담 완화와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이용자 확대를 위해 빨래방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 피해 예방에 나선다. 2025년까지 총 9억 6천여만 원의 예산으로 주택 178동, 비주택 28동, 지붕개량 30동 등 총 236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부터는 노유자시설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제천시는 3월부터 시민들을 위한 "제천시 순회특강"을 운영한다. '제천의병 愛人', '지역문화유적', '디지털사이버 범죄 예방교육'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읍면지역 6명, 동 지역 10명 이상 구성 시 신청 가능하다. 제천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및 사이버 범죄 예방에 기여하고자 한다.

제천시는 '2025년 여성친화 동아리 육성사업' 참여 동아리를 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5인 이상 성인 여성 소모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성평등, 여성역량강화, 안전, 돌봄, 가족친화 환경조성)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선정된 5개 동아리는 동아리별 250만 원에서 최대 4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제천시는 2024년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58억 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우수 식재료 공급을 확대한다. 지역 우수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에 8억 원, 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지원에 50억 원을 사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14,217명의 학생들에게 친환경 쌀, 잡곡, 채소 등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보건소, 경로당 방문 종합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어르신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도모. 혈압·당뇨 측정, 만성질환 관리 교육, 스트레칭·근력운동 교육, 구강관리교육, 우울증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작년 호응 높았던 경로당 복지매니저 대상 영양교육도 올해 계속 진행 예정.

제천시는 1월 31일 '제천시 미래사업 제안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88건의 미래사업 제안을 발표했다. 김창규 시장 등 1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이 보고회에서는 지역경제, 사회, 문화, 예술, 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들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2월 초까지 핵심 미래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철도공사 충북본부 제천열차승무사업소는 설 명절을 맞아 (사)충북농아인협회 제천시지회에 쌀 250kg을 후원하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지역 내 청각·언어 장애인의 명절 준비를 돕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으로, 제천열차승무사업소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