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생극면 적십자봉사회,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15명의 봉사회원 참여, 생활폐기물 처리 및 집안 청소로 쾌적한 환경 제공. 김재만 면장과 김태경 봉사회장은 감사와 지속적인 봉사활동 의지를 표명.

음성군 소이면 비산3리 마을회는 지난 12일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 40여 명이 부럼깨물기, 오곡밥 나눠 먹기, 쥐불놀이 등 전통 세시풍속을 즐기며 마을의 풍요와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공중파 방송사에서 촬영하며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는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통일준비 민주시민교육 및 전반기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기본 질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함경북도 무산군 출신 이경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다. 운영위원회의에서는 2024년 결산(안) 승인,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 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남기성 회장은 젊은 세대에 자유의 가치 확산과 사회적 배려 동참을 강조하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지킴이의 역할을 당부했다.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제14회 기획전시 ‘세계종교 컬렉션 전(展)’과 연계해 ‘3D펜으로 종교문양 드림캐처 만들기’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을 2월 22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전시 관람 후 다양한 세계종교 문양을 알아보고 3D펜을 활용해 드림캐처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음성군은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니나농 농촌관광 운영사’를 모집한다. ‘니나농’은 ‘니랑 나랑 농촌에서 놀자’라는 뜻으로, 농촌의 체험, 교육, 농가 맛집, 숙소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음성군 농촌관광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농가, 사업체 등이며, 선정된 운영사에는 홍보·마케팅 지원과 관광객 이용비가 지급된다. 모집은 3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잼토리 전화(0507-1370-2116)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음성군은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농지개량행위(성토, 절토) 사전 신고 제도를 시행한다. 농지 생산성 향상 및 무분별한 개량 방지를 위해 농지 소유자/사용자는 농지개량신고서, 사업계획서 등을 갖춰 음성군 농정과에 신고해야 한다. 단, 면적 1천㎡ 이하, 높이/깊이 50cm 이내 등 일부는 제외된다. 미신고 또는 기준 위반 시 원상회복 명령 등 행정처분 및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음성군, 민생경제 안정 위해 군민 1인당 10만원 '민생회복 지원금' 지급. 2월 7일 0시 기준 음성군 주민등록 군민 및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대상. 2월 24일부터 3월 21일까지 신청받아 음성행복페이로 지급.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며, 첫 주는 요일제 운영.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조병옥 음성군수는 12일 원남면 군민공감 토크콘서트에서 면민들과 원남면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충청내륙고속화도로 9월 개통 예정에 맞춰 원남저수지 관광자원화,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 음성박물관 건립, 체육관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청년 인구 유입을 기대한다.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봄철 농사를 준비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작물 재배지 ‘토양검정’을 무료로 실시한다. 토양검정을 통해 토양 상태에 맞는 비료 사용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환경오염 방지와 농업경영비 절감 효과로 이어진다. 농가는 토양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에 접수하면 되고, 군은 토양검정 결과를 정책자료로 활용 중이다. 지난해 토양검정 분석 건수는 전년 대비 약 1.4배 증가한 5465건을 기록했다.

음성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 위해 3400만원 투입, 농가당 최대 480만원 지원

음성군,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9개 분야 지원

음성군은 NHN(주)-와플랫주식회사, 음성군통합돌봄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AI 시니어 안심케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3월부터 9월까지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휴대폰을 활용한 안부 확인, 응급상황 알림, 건강 체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