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병옥 음성군수는 26일 충북도를 방문하여 지방도 확포장, 원도심 상권활성화, 전통시장 주차개선 등 음성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문화예술회관 기능보강,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 실내테니스장 조성 등 문화·체육 복지 사업에 대한 지원도 건의했다.

음성군,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 선정. 주민 서비스 개선,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 미래 세대 정책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 특히 음성형 어르신 통합돌봄 사업, 청년센터 운영, 충북청년축제 개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으로 인구 증가세 전환에 기여.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1715여 농가에 고추묘 81만 주를 공급한다. 센터는 지난 2월 10일부터 24일까지 파종을 완료했으며,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 및 탄저병에 강한 복합 내병계 품종을 93.8% 비율로 생산했다.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농가에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잔량에 한해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음성군은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2024년 하반기 추진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사업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마을회관 보수,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다양한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 및 개선 사항에 대한 신속한 대책 마련을 통해 사업 추진을 내실 있게 할 방침이다.

음성군은 25일 맹동저수지 관광자원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연친화적인 휴식과 힐링을 테마로 한 관광자원 개발 방향을 논의했다. 맹동저수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음성군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화 방안과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24일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하고 민생회복 지원금 접수, 주민소통 강화, 공약사업 이행률 제고 등 현안 업무를 논의했다. 조병옥 군수는 민생회복 지원금 지급 업무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에 따른 주민 소통과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제고를 위해 부진 사업에 대한 추진 일정 수립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지시하고, 영농철 산불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음성군 소이면 비산1리는 '왁자지껄 문화교실'을 개강하여 12월 8일까지 보태니컬아트와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음성품바축제 기간 동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작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는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어울림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음성군, 2025년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 추진... 농작물 및 인명피해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 (사망 시 1000만원)

음성군은 24일 마을만들기사업 신규지구 선정을 위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 희망 17개 마을 주민 70여 명에게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성공 사례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군은 5월 말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심사를 거쳐 자율개발사업 3개소, 종합개발사업 1개소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음성군, 2025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495대(5등급 210대, 4등급 273대, 지게차·굴착기 12대) 지원 예정... 최대 800만원+@ 지원... 온라인 및 방문 접수 가능

음성군과 진천군은 농어촌버스 무료화 정책을 시행하여 주민 교통 복지 강화에 나섰다. 두 지자체는 전국 최초로 업무협약을 통해 무료 버스 정책을 공동 시행하며, 이용객의 거주지와 이용 횟수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농어촌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정책은 교통약자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통해 군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 및 경제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군민 1인당 1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등 군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