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음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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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면 비산1리, 모여서 떠들며 꿈꾸는 ‘왁자지껄 문화교실’ 개강
AI 요약음성군 소이면 비산1리는 '왁자지껄 문화교실'을 개강하여 12월 8일까지 보태니컬아트와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한다. 수강생들은 음성품바축제 기간 동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작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는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과 어울림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소이면 비산1리(이장 이재건)에서는 2023년도부터 음성군의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시작한 모여서 떠들며 꿈꾸는 ‘왁자지껄 문화교실’을 24일 개강했다.
사랑과 존경이 넘쳐나는 어울림 문화마을을 지향하고 있는 비산1리에서 열리는 문화교실은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올해 12월 8일까지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올해 문화교실은 매주 월요일 오전(10시~12시)에는 보태니컬아트(색연필로 그림 그리기)를, 오후(13시30분~15시30분)에는 캘리그라피(멋글씨, 예쁜글씨)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후 제26회 음성품바축제기간(5.21.~5.25.) 중 음성문화원 전시실에서 ‘서툰화가들과 선생님의 어울림’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전시했던 수강생 작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고, 기부한 작품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교체 전시하기로 했다.
기부를 받고자 하는 사회복지시설은 네이버 밴드에서 비산1리 문화교실에 접속해 연락처를 남기거나 비산1리 이장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재건 비산1리 이장은 “우리 마을의 문화교실은 주민들의 신체·정신적 삶의 질을 개선해 주민들 간 어울림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교실 운영에 부족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산1리 문화교실은 지난해 제43회 설성문화제에 참여해 ‘서툰 화가들의 나들이’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 56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소이면에 기탁하기도 했다.
사랑과 존경이 넘쳐나는 어울림 문화마을을 지향하고 있는 비산1리에서 열리는 문화교실은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올해 12월 8일까지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올해 문화교실은 매주 월요일 오전(10시~12시)에는 보태니컬아트(색연필로 그림 그리기)를, 오후(13시30분~15시30분)에는 캘리그라피(멋글씨, 예쁜글씨)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후 제26회 음성품바축제기간(5.21.~5.25.) 중 음성문화원 전시실에서 ‘서툰화가들과 선생님의 어울림’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전시했던 수강생 작품은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고, 기부한 작품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교체 전시하기로 했다.
기부를 받고자 하는 사회복지시설은 네이버 밴드에서 비산1리 문화교실에 접속해 연락처를 남기거나 비산1리 이장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재건 비산1리 이장은 “우리 마을의 문화교실은 주민들의 신체·정신적 삶의 질을 개선해 주민들 간 어울림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교실 운영에 부족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산1리 문화교실은 지난해 제43회 설성문화제에 참여해 ‘서툰 화가들의 나들이’ 전시회 작품 판매 수익금 56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소이면에 기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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