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동면 주민자치회는 5일 충북혁신도시 수변공원에서 ‘제1회 맹동혁신도시 수변공원 벚꽃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벚꽃길 걷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가족 친화형 행사로 진행됐으며, 수박비즈팔찌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맹동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회 전환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감곡면 주민자치회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감곡 청미천 일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했다. 산불 피해 지역 추모를 위해 공연 등 행사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어린이 사생대회, 걷기행사, 플리마켓, 어린이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놀이시설 수익금은 산불 피해 지역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음성군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선고에 따라 민생안정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안정을 위한 중점 추진사항 점검 및 서민생활 안정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조병옥 군수는 흔들림 없는 군정업무 추진과 군민들의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당부했다.

충북 음성군 맹동면 행정복지센터는 4일 맹동면 수변공원 일대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맹동면 주민자치회 위원 및 면 직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용두소하천 최상류 지역의 불법 투기 쓰레기와 수해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벚꽃길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음성군은 5일 ‘2025년 상반기 음성군 아동참여위원회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아동들이 군정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어린이날 행사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알리기’ 홍보 체험 부스 운영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아동 위원들은 아동이 행복한 음성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조병옥 군수는 아동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음성군, 군청 복도갤러리에서 6월 30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 사진 작품전 개최.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풍경 및 일상 담은 작품 37점 전시. 협회는 지역 사진 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10월 음성예술제 기간 중 제13회 정기 회원전 예정.

음성군은 QR코드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지구지정 신청 동의서 제출 방식을 도입하여 사업 추진 속도 향상 및 토지소유자 만족도를 높였다. 기존 서면, 팩스, 우편 제출 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한 간편한 제출로 45일 만에 목표 동의율을 초과 달성했다.

음성군 자치행정과와 소이면 직원 20여 명은 봄철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를 돕기 위해 소이면 비산리 농가를 방문, 옥수수밭 비닐 걷기 작업을 지원했다. 농가는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를 표했고, 소이면은 앞으로도 일손 부족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 원남초 1, 2학년 대상 '마을과 함께하는 리사이클 공예수업' 24주간 진행. 작년 업무협약 이후 공예 체험, 학교 둘레길 조성, 공공미술 프로젝트 성공적 마무리. 흔히 보는 자원 활용, 버려지는 것에 새로운 가치 부여, 자원순환과 재생 예술 이해. 제26회 음성품바축제 '새활용 공작소' 부스 운영 예정.

충북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4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4시에 무료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요일에는 비누꽃 카네이션 만들기, 일요일에는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매회 선착순 25명 현장 접수를 받는다.

음성군,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 4월 30일까지 운영. 12월 결산법인 대상, 사업장 소재 각 지자체 신고 필수.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받은 기업은 7월 말까지 연장. 위택스, 방문, 우편, 팩스 등 다양한 신고방법 제공.

음성군은 음성소방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와 기업 화재 예방 및 안전 문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내 기업 대상 화재·안전사고 예방 교육, 재정지원사업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