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감곡면 청미천 벚꽃 축제 개최
AI 요약감곡면 주민자치회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감곡 청미천 일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했다. 산불 피해 지역 추모를 위해 공연 등 행사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어린이 사생대회, 걷기행사, 플리마켓, 어린이 놀이시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놀이시설 수익금은 산불 피해 지역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감곡면 주민자치회(회장 신맹섭)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감곡 청미천 일원에서 벚꽃축제를 개최했다.
주요 행사로 어린이 사생대회, 걷기행사가 열렸지만, 산불 피해 지역을 추모하자는 의미로 차분하게 축제가 진행됐다.
전국적인 산불로 인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제17회 주민자치회 작품발표회, 벚꽃노래자랑 등 공연이 취소돼 규모는 줄어들었고, 피해 지역을 위한 성금 모금 등 추모의 의미가 강조됐다.
또한 이번 축제는 ‘내고향 감곡愛 주소갖기’ 퍼포먼스를 통해 살기 좋은 감곡을 홍보하고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설치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놀이시설 등의 수익금은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최병원 감곡면장은 “청미천 벚꽃 축제를 준비해 주신 신맹섭 주민자치회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감곡면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맹섭 감곡면 주민자치회장은 “청미천 벚꽃 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돼 뜻깊다. 이번 축제의 아쉬운 점을 발판 삼아 차후 더욱더 풍성한 축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행사로 어린이 사생대회, 걷기행사가 열렸지만, 산불 피해 지역을 추모하자는 의미로 차분하게 축제가 진행됐다.
전국적인 산불로 인한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제17회 주민자치회 작품발표회, 벚꽃노래자랑 등 공연이 취소돼 규모는 줄어들었고, 피해 지역을 위한 성금 모금 등 추모의 의미가 강조됐다.
또한 이번 축제는 ‘내고향 감곡愛 주소갖기’ 퍼포먼스를 통해 살기 좋은 감곡을 홍보하고 플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설치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놀이시설 등의 수익금은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최병원 감곡면장은 “청미천 벚꽃 축제를 준비해 주신 신맹섭 주민자치회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감곡면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맹섭 감곡면 주민자치회장은 “청미천 벚꽃 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돼 뜻깊다. 이번 축제의 아쉬운 점을 발판 삼아 차후 더욱더 풍성한 축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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