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민생경제 회복 위해 소비쿠폰 지급 및 음성행복페이 구매한도 상향. 1인당 최대 17만원(차상위·한부모 33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3만원) 지급. 음성행복페이 가맹점 및 연매출 30억원 이하 음성 관내 매장에서 사용 가능. 1차 신청은 8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2차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음성군, 고온·폭염 대비 사과 과수원 햇빛차단망 보급 사업 추진. 농촌진흥청과 함께 1억 원 투입, 2개 농가 선정. 일소 피해 최소화, 안정적 과수 생산 도모.

음성군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5개소 운영, 사전 예약 시스템 구축, 탄력적 임대 운영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적기 영농 실현을 지원하고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주말 운영, 당일 임대 등 농업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있으며, 고령 영세 농업인 대상 농작업 대행 비용 지원,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사업 등도 추진하여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음성군은 여름철 장마와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해 도로 및 배수로 정비 등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월부터 시작된 도로 점검 및 정비, 배수로 준설 등 7건의 정비사업에 2억 6400만원을 투입하며, 침수 위험 지역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비상대기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음성군이 충북 유일하게 선제 지급한 ‘군민 민생회복 지원금’으로 음성행복페이 가맹점 매출 9.12% 상승, 239억 원의 경제효과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84억 원 규모의 지원금은 98%가 사용되었고, 추가 충전 금액까지 포함하면 실제 사용액은 88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이는 생산유발 161억 원, 부가가치 유발 78억 원으로 이어졌다. 지원금은 도소매, 숙박음식, 개인서비스 업종에 집중 사용되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음성군은 향후에도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하여 8일 폭염 대응 추진 상황 긴급 점검 회의를 실시했다. 회의에서는 폭염 피해 예방 및 대응 체계 점검, 온열 질환 예방 홍보 대책 등을 논의하고 폭염 예방 지도·홍보 강화, 안전 수칙 준수, 농업·축산 분야 피해 예방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장기봉 부군수는 폭염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농업·축산·건설 현장에서의 적절한 조치와 폭염 단계별 대응 행동 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재해 취약 계층 관리와 폭염 저감 시설, 무더위 쉼터 점검 등을 통해 온열 질환자 발생 최소화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음성군 각 청소년센터 소속 동아리들이 12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충청북도 청소년페스티벌에 참여한다. 봉사기획, 베이커리, 댄스, 노래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부스 운영 및 경연대회 참가를 통해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 음성군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음성군은 금왕·대소 물놀이장을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앞당긴 12일 개장하여 8월 21일까지 운영한다. 금왕물놀이장(2800㎡)은 조합놀이대 2대, 수영조 2개소 등을, 대소물놀이장(400㎡)은 조합놀이대 1대, 수영조 1개소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과 폭우 시 휴장한다. 충북혁신도시 물놀이장은 5일 개장하여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7월 마지막 주부터 폐장일까지 매주 수요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음성군은 청년·근로자들의 문화 활동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음성군 산업단지 청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건축설계공모'를 진행한다. 금왕읍 오선리에 건립될 센터는 연면적 3414㎡, 지상 3층 규모로 근린생활시설, 문화센터, 창업 지원 공간 등을 갖추게 되며, 총사업비는 약 163억 원이다. 참가 접수는 이달 14일까지이며, 8월 28일 작품 접수 마감 후 9월 5일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다.

음성군 감곡면 문촌4리가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억 원을 지원받아 노후주택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음성군 대소면, 내국인 인구 1만8715명으로 음성군 9개 읍·면 중 최다 인구 지역 등극. 성본산단 공동주택 입주 영향으로 인구 급증, '읍' 승격 기준인 2만 명까지 1300여 명 남아. 읍 승격 추진위원회 구성, 행정리 분구 등 읍 승격 준비 박차.

감곡면, 폭염 대비 경로당 운영 현황 점검 및 어르신 건강 살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