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은 13일 용산산업단지 조성사업 및 지원사업 공정회의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용산산업단지는 103만6725㎡ 규모에 약 2293억원을 투입하여 산업시설, 주거시설, 상업시설 등이 조성되는 지역경제 활성화 핵심 프로젝트다. 2026년 상반기 부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진입도로 개설, 용수공급 건설, 폐수처리시설 설치 등 지원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음성군은 도로명주소 체계 안정화 및 사용 활성화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건물번호 및 상세주소 부여 절차에 대한 실무 이해도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민원 편의를 위해 읍·면에서 접수 후 군으로 이송하는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관련 신청 방법, 배치도 작성, 수수료 징수 절차 등을 교육했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사례 및 처리 방안을 논의하며 도로명주소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정기적인 교육을 약속했다.

음성군, 봉학골에 59억원 투입해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본격 착수. 2026년까지 자연 체험형 모험시설, 야외 액티비티장, 어드벤처 코스 등 다채로운 레포츠 시설 조성 예정. 기존 산림욕장, 둘레길, 정원과 연계해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관광지로 개발.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베트남 열대과일 해체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베트남 문화 강의, 코코넛 자르기 실습, 열대과일 해체 및 데코레이션 경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이 베트남 문화를 체험했다. 글로컬타운은 8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소개하는 ‘글로컬63컬쳐쇼’를 진행하며, 9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음성군, 9월 1일까지 관내 1000여 개 사업체 대상 '2024년 기준 음성군 경제지표조사' 실시. 종사자 50인 이상 사업체는 전수조사, 50인 미만은 표본조사로 진행. 조사 결과는 지역경제 정책 수립 및 군정 발전 자료로 활용 예정.

음성군과 한독의약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한독의약박물관 의약문화유산 활용사업’을 진행한다. ‘약이 되는 문화, 살아나는 유산’을 주제로 조선시대 방역, 약합, 식물 이름 등을 탐구하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국가등록문화유산 ‘호열자병예방주의서’를 통해 조선시대 K-방역을 살펴보고, 국가중요과학기술자료 ‘조선식물향명집’으로 식물 이름의 유래를 탐구하는 등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다. 유치원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가족 단위로 무료 참여 가능하며, 한독의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음성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기본지원사업 9월 12일까지, 특별지원사업 9월 26일까지 신청 접수

음성군, '흥미진진 팩토리투어' 하반기 참가자 모집. 9월부터 7회차 운영 예정. 상반기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폭염·폭우로 연기된 2회차 포함. 기업 견학, 제품 제작 체험, 지역 관광지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음성군 생극면,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및 복지상담' 서비스 운영

충북 음성군 삼성면은 폭염과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소비쿠폰 신청을 돕고 있다. 마을 노인회장, 이장들과 협력하여 미신청자를 발굴하고 경로당, 요양원 등을 방문하여 9월 12일까지 신청 접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음성군은 9월 4일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자폐를 극복한 동물학자 템플 그랜딘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템플'을 공연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템플의 유년기를 신체연극 형식으로 표현하며, 시각적 사고를 하는 템플의 이야기를 입체적인 무대로 선사한다. 공연은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문화소외계층 초청 관람 예정이며, 8월 11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음성군, 지역 대표 농산물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10월 27일까지 운영… 농가 소득 증대 및 소비자 구매 부담 완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