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은 8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자동차 등록번호판 집중 영치를 실시한다. 8월 28일과 10월 30일은 충북 시군 합동 ‘일제단속의 날’로 새벽과 심야에도 단속한다.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 납부 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반환받을 수 있으며, 미반환 시 차량은 공매 처분될 수 있다.

음성군은 지난 25일 아동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을 위한 연구용역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군은 표준 조사, 군민 참여 원탁토론회, 아동 요구 확인 조사 등을 통해 중점 사업을 발굴하고 4개년 추진 계획을 수립 중이며, 10월 최종 보고회에서 연구 결과를 확정하고 아동 권리 보장과 복지 증진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음성군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상 기온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햇사레 복숭아' 특별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임호선 국회의원실 주최,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중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복숭아를 판매하고 시식 이벤트를 진행하며 '음성명작' 브랜드를 홍보했다. 음성군은 9월 '음성명작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지역 농특산품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음성군은 8월 25일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하고 새 정부 국정 기조 대응,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자연재해 대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조병옥 군수는 새 정부 정책 변화에 맞춰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 수립과 정부예산 확보를 주문했으며, 지방중심 건설투자 보강방안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도 강조했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 접수와 관련하여 적극적인 민원 대응과 홍보를 당부하고, 9월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철저를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본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충청북도와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관련 사업의 도 예산안 반영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음성군은 제44회 설성문화제(10/17~18)에서 전통혼례를 올릴 신랑, 신부 1쌍을 모집한다. 예비부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국가유공자, 다문화·새터민 가정 등 혼례식을 올리지 않았거나 리마인드 웨딩을 희망하는 부부가 대상이다. 음성군민 우선이며, 9월 12일까지 신청서와 증빙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부부에게는 의상, 메이크업, 사진 촬영, 가전제품, 가훈 족자 등 혼례 진행을 지원한다. 전통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람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예정되어 있다.

철박물관, 2025년 박물관·미술관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민 참여 프로젝트 <안녕~ 감곡!> 시즌3' 두 번째 프로그램 '지역민 참여 워크숍'을 9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개최. 참가자들은 복숭아를 즐기며 '안녕~ 감곡! 시즌2' 전시를 관람하고,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철 물건을 통해 예술적 탐구를 진행. 워크숍은 감곡클라우드 공간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 및 현장접수 가능.

음성군은 22일 ‘음성천연가스발전소 환경감시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 6명과 전문가 2명을 위촉했다. 환경감시단은 발전소 주변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고 주민 참여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주변 순찰, 환경오염 감시, 민원 발생 시 현장 확인 및 초기 대응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음성군, 감곡면에서 첫 벼 베기 실시... 올해 1만 8664톤 쌀 생산 예상

음성군, 2025년 주민세 35억 6300만원 부과…전년 대비 3.54% 증가

음성군, 2025년 상반기 고용률 4개 분야 충북 1위 달성! OECD 기준 15~64세 고용률 78.6%, 15세 이상 전체 고용률 73.0%, 청년고용률 52.3%, 경제활동참가율 73.6% 기록. 지역활동인구 12만 명으로 군 단위 전국 1위. 이는 대규모 투자유치, 신성장산업 육성, 맞춤형 매칭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의 결과로 분석. 음성군은 앞으로도 투자유치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에 힘쓸 예정.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과 전북 정읍시 청년마을 샘샘유한회사가 지역 특화 미디어·콘텐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두 청년마을은 지역 문화 자원과 콘텐츠 기획력을 결합하여 청년 주도의 새로운 마을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음성 글로컬타운은 지역 자원 탐방 및 외국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콘텐츠 기획자 양성 등을 통해 청년 지역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읍 아리송한 마을은 유휴 양곡창고를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시니어 패션쇼, 리폼 워크숍 등 세대 융합형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입니다.

음성군은 8월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 을지연습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4일간 진행된 훈련 결과를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훈련에는 유관기관 500여 명이 참여해 전시 상황에 대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며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