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은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 대상 '2025 에듀케어 프로그램(학교 밖 늘봄학교)'을 운영한다. 음성·진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 예술, 생태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 교육을 제공하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교육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9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저녁 금빛평생학습관에서 '제9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하반기 정기강좌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축제의 본질 및 축제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국내 문화관광축제 벤치마킹 현장 학습도 포함된다. 군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들의 축제 이해도를 높이고, 축제 주체로 참여를 유도하여 음성군 축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44회 설성문화제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음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음성군은 9월 5일부터 ‘미리 만나는 음성박물관 대학’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음성박물관 건립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대민 강좌 형식으로 진행되며,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한다. 첫 강좌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음성의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한일중학교에서 열리며, 이후 음성의 국가유산, 고려인의 귀환, 고대 이집트 문명, 고구려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이어진다. 4, 5회차 강좌는 설성문화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음성군,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음성종합운동장에서 '2025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개최. 아마추어 동호인 250여 명 참가하는 마스터즈사이클투어와 엘리트 선수 402명이 참가하는 트랙경기 진행. 전년 대비 참가 규모 증가로 치열한 경쟁 예상.

충북 음성군이 '4+1 신성장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에너지 신산업, 이차전지, 시스템반도체, 헬스케어, 기후대응농업 분야에서 투자 유치와 공모사업 선정 등으로 4조 2600억 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수소 인프라 구축, 이차전지 특화산단 조성, 시스템반도체 생산거점 구축, 헬스케어 산업 육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6조 200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3만 3000여 명의 취업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자유총연맹 음성군지회는 제44회 설성문화제의 일환으로 '제5회 설성 글로벌 페스티벌' 참가자를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 한국 가요 또는 자국 전통춤에 관심 있는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 8팀을 선발한다. 본선은 10월 18일 설성문화제 주무대에서 개최되며, 금상 150만원 등 상금과 함께 거북이 금비의 축하 공연 및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음성군은 2025년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이팜쇼)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정책, 지역 농특산물, 농촌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햇사레 복숭아, 다올찬 쌀 등 대표 농특산물을 전시하고, 충북에서 살아보기 지원정책, 청년 귀농인 농지임대료 지원사업 등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소개하며 인구 유입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음성군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대상은 올해 상반기 토지이동이 발생한 3367필지이며, 열람 및 의견제출은 음성군 민원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음성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다.

음성군, 2025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38명 합격자 배출. 금빛·설성 평생학습관에서 공부한 50명 응시자 중 초졸 4명, 중졸 9명, 고졸 25명 합격. 군은 체계적인 주야간 맞춤형 수업과 학습자 중심 지원으로 평생학습 기회 확대. 2018년부터 총 237명의 검정고시 합격생 배출. 합격자는 대학 진학 등 향후 계획 밝혀. 군, 평생학습 지원 지속 예정. 군 장학회, 검정고시 합격자 대상 장학금 지원.

음성군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생명존중 안심마을사업 협력기관 12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왕읍을 안심마을로 선정하고 보건의료, 교육, 복지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교육 등을 추진한다. 음성군은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지역 안전망 구축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음성군의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사업'이 3년 차를 맞아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군이 지원하는 방식으로, 마을별 최대 1억 원의 예산을 통해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해왔다. 현재까지 178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고, 169개 마을이 사업을 진행 중이며, 89개 마을이 신규 사업을 시작했다. 총사업비 347억 원 중 245억 원이 집행되었으며, 연말까지 모든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마을안길 정비, 재해예방, 영농환경 개선, 주민복지, 정주여건 개선 등이며, 주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성군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음성전통시장에서 ‘2025년 함께하면 대박나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홍보 및 미래고객 장보기 행사, 버스킹 공연, 경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경품 응모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