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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여주시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조성 과정, 안전 교육, 편의 시설 운영 현황 등을 배우고 옥천군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았다. 옥천군 공영차고지는 높은 사용률을 기록하며 화물차 운수종사자 복지 향상과 지속 가능한 물류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군이 오는 11월 28일 옥천반다비체육센터에서 '2025년 옥천군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년 연속 교육부 공모 선정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 학습자들의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는 자리이다.

옥천국민체육센터가 '2025년도 전국 우수공공체육시설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국민체육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옥천국민체육센터는 이용자 편의와 안전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환경 개선, 현대화 작업,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옥천군이 'e편한세상옥천퍼스트원' 아파트 단지 내 국공립 e편한세상어린이집을 개원하며 보육 공공성 강화 정책의 성과를 가시화했다.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의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의무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총 사업비 1억 1천만 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360.2㎡, 정원 39명 규모로 조성되었다. 향후 시간제 보육 도입도 검토하여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며, 2026년 3월부터 상시 운영 체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옥천군이 충청북도교육청의 '2026년 거점형 돌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1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4시까지 시간제 보육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맞벌이 및 야간 근로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를 목표로 하며, 야간 및 주말 시간제 보육료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옥천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장기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실증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

옥천군 이원면 개심리, 안남면 지수2리, 안내면 서대리 마을이 산림청 주관 '2025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 우수마을'에 선정되어 현판식을 가졌다. 이들 마을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을 근절하여 올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시키지 않았다.

옥천군이 충청대학교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충북RISE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FC 선수들과 함께하는 초등학생 축구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옥천 관내 초등학생들은 프로 선수들에게 직접 축구 기본기를 배우고 미니게임에 참여하며 축구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신감 향상과 건강한 또래 문화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으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충청대학교는 연말 식습관 개선 사업과 2026년 늘봄학교 프로그램 등 후속 사업도 예고했다.

옥천군이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 내 북카페 '소담뜰' 개업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소망이 담긴 공간'이라는 뜻의 소담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며 소통하는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과 나눔의 장을 제공한다.

옥천군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열린 군수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황규철 군수는 민원실에서 주민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경청했으며,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심층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추후 안내할 계획입니다. 주민들은 군수와의 직접 소통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옥천군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학대 예방 중요성 홍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민관경 기관단체장 및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거리 캠페인이 진행되었으며, 아동의 권리 존중과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를 목표로 했다.

옥천군 마을교육공동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결성된 옥천와이즈뮤직 오케스트라가 제2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학습동아리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배움에서 울림으로, 세대를 잇는 하나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학습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오는 11월 22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옥천군 고위공직자들이 직원들의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직접 홍보에 나섰다. 군청 텀블러 세척기는 지난해 도입 후 약 19,900회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이에 옥천읍, 청산면, 농업기술센터에도 추가 설치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고위공직자의 솔선수범을 통한 친환경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재활용 실천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카페 '토닥'을 1회용품 사용 저감 우수 업소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