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소는 주민 주도적 예방 분위기 확산, 어린이 교육, 다양한 매체 활용 등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옥천군이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에 국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자살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옥천군은 2025년까지 5개 읍·면, 2027년까지 모든 읍·면을 참여시킬 계획이다.

옥천군보건소가 옥천소방서와 협력해 재난 의료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반의 대응 능력 강화와 생물테러감염병 대응 시 개인보호장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개인보호구 올바른 착·탈의 방법과 생물테러병원체를 감지할 수 있는 다중탐지키트 사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보건소 직원들이 위험물질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옥천군이 장내기생충질환 조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대상자 맞춤형 교육, 홍보,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속적인 사업으로 기생충 감염률을 지속적으로 감소시켰으며, 올해는 고위험군 주민 대상 검사를 통해 7명의 간흡충 감염자를 발견하고 관리했다.

옥천군이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 군은 식중독 예방 홍보, 수거검사, 현장 지도, 위생교육 등을 통해 식중독 사고 예방에 노력해 올해 단 한 건의 식중독도 발생하지 않았다.

옥천군이 2024년산 공공급식용 친환경 벼 232톤을 수매한다. 수매 대상은 1등급 이상의 친환경 벼로, 매입 가격은 공공비축미곡 특등 가격대비 30% 인상된다. 매입된 벼는 2025년 관내 공공급식에 사용될 예정이다.

옥천군이 여성폭력추방을 위해 경찰, 검찰, 법원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는 여성폭력 예방 및 대응 홍보, 피해자 지원, 가해자 처벌 강화 등이 이루어진다. 관련 기관은 여성폭력 추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피해자 지원, 가해자 처벌 강화를 통해 여성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옥천군 옻산업특구 농업기술센터가 옻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옻재배 기술 향상과 수익성 증대를 도모했다.

옥천군자율방범연합대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천 장을 후원했다. 연합대 대원들이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연탄을 전달했고, 황규철 옥천군수가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옥천군자율방범연합대는 방범 활동과 취약계층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옥천군이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민·관·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거리 행진과 홍보 물품 배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사업 홍보 등이 포함됐다. 옥천군은 앞으로도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옥천군이 옻산업 활성화와 옻나무 관리 방안 전달을 위해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옻산업 전망과 옻나무 활용방안, 옻 순 채취 및 수매 시 주의 사항이 설명되었다. 옥천군은 현재 옻나무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옻순 택배비와 가공상품 제작 지원을 추가 검토하고 있다.

옥천군민도서관이 재정비 사업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12월 중 설계용역에 착수해 2026년 하반기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