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은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물가 안정, 안전 대응, 응급 의료 체계 구축, 주민 편의 증진 등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향수OK카드 캐시백 혜택, 산불 방지대책본부 운영,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옥천군은 22일 청소년들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를 위한 '청소년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옥천군수와 군 관계자, 그리고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교통안전, 진로체험, 멘토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 제안과 토론이 이루어졌다. 군은 제안된 내용들을 검토하여 실현 가능한 정책들을 군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옥천군, 옥천소방서와 공공급식 친환경 쌀 공급 협약 체결. 지역 쌀 소비 촉진 및 공공기관 급식 품질 향상, 지역 농민 소득 증대 도모. 옥천군 공공급식센터, 2024년 3월~12월 약 14억 원 매출 달성.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방문객 대상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종합민원과 직원들은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옥천군은 제6기 옥천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 및 회의를 개최하고, 29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사회보장 관련 기관·단체·시설 등의 의사소통 채널을 구성하여 사회보장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설 명절 기간(1/25~2/2) 지역 주민과 귀성객 편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CCTV 주정차 단속 지역 14개소(어린이보호구역 제외) 단속을 한시 유예하고, 공설시장 주차타워 등 공영주차장 6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단, 6대 주정차 금지구역 주차 시 단속 적용.

옥천군, 인구 감소 막기 위해 '청년, 1억 4천 점프업 프로젝트' 추진. 청년 부부 정착금, 전·월세 지원, 산후조리비용, 다자녀 가정 지원 등 생애 주기에 따라 최대 1억 4천만 원 지원.

옥천군은 2025년 농촌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나선다. 2월 1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빈집 1가구당 200만 원을 지원, 총 20가구를 선정한다. 슬레이트 철거 지원 여부, 빈집 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정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집중 홍보 캠페인을 옥천읍 공설시장에서 진행했다. 군민들에게 소외 이웃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긴급 돌봄 지원, 고독사 예방 사업 등을 안내했다. 옥천군은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촘촘한 복지 행정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전국 35개 초등학교 배구팀 1,500여 명이 참가한 '2025 행복드림옥천 전국초등학교 연맹회장기 배구대회'가 옥천에서 6일간의 열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지역 음식점과 숙박업소 매출 증가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옥천군은 앞으로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적극적인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2025년까지 30억 원을 투입하여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 11개리에 상수관로 9km를 연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옥천공설시장에서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옥천군수와 직원 70여 명이 참여하여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옥천사랑상품권(향수OK카드) 결제 시 1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여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