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옥천향교와 청산향교에서 춘기 석전대전 봉행... 지역 원로, 장의, 유림, 기관단체장 등 참석해 전통문화 계승 의지 다져

옥천군은 주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자전거 상해보험에 가입한다. 옥천군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은 자동 가입되며, 타 보험과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보장 내용은 진단 위로금, 입원 위로금, 후유장애, 사망,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이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

옥천군은 2025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12개 공동체(1단계 10개소, 2단계 2개소)를 선정했다. 올해는 교육, 문화, 환경,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체들이 참여하며, 공동체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3월 중 워크숍과 협약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고 12월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옥천군,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 중심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위탁 운영, 10명 참여자와 전담 인력 지원. 문화예술활동, 장애 인식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직무 제공 예정.

충북 옥천군의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가 8월 1일부터 3일까지 옥천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16회를 맞는 이 축제는 옥천의 특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편의시설을 강화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옥천군가족센터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을 통해 이민자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0단계부터 3단계까지의 교육 과정을 통해 한국어 교육, 한국 문화 및 제도 이해 수업 등을 제공하여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괴산군 동이면 조령2리 오광식 이장이 충북 자치연수원 ‘이·통장 역량강화’ 교육 강사로 나서 이장의 역할과 리더십 향상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한다.

대한노인회 옥천군지부는 5일 동이면에서 찾아가는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13일에는 청성면에서도 입학식이 예정되어 있다. 동이면 노인대학에는 총 44명의 어르신이 입학했으며, 건강 체조, 노년의 행복한 삶 등 7개의 교양 강좌가 12월까지 진행된다. 찾아가는 노인대학은 2020년 시작 이후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다가 재개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 2025년 상반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규방공예, 목공예 등 9개 분야 16개 강좌 운영, 국가무형유산 이수자 강사진, 다양한 일일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5일 농업인교육관에서 2025학년도 옥천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스마트농업학과, 종자생산 및 관리학과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48명의 교육생이 입학했다. 약 8개월간 18회 내외 교육과정을 진행하며, 전문강사 초빙 및 현장견학을 통해 내실 있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옥천군은 범죄 예방 및 사고 대응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987대의 CCTV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225건의 주요 상황을 관제하고 300여 건의 영상정보를 제공하여 사건 해결에 기여했다. 올해도 CCTV 고도화 및 추가 설치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옥천군장애인복지관, 개관 9개월 만에 지역 장애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최초 장애인복지·체육시설 통합 운영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셔틀버스 운영 등 편의 제공하며 하루 평균 250명 이상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