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13일 참여형 농작업 환경개선 활동(PAOT) 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위험한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여 사고를 예방하고 인적·경제적 손실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에서는 농작업 위험 요인 진단 및 안전 조치 방법, 예방 대책 수립 등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작업장 환경 개선, 보호용품 구입, 안전표지판 보급 등을 통해 안전한 농업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내면 주민과 출향인으로 구성된 '안사천사모'는 2024년 안내면 출생아에게 돌반지를 선물하며 출산을 장려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05년부터 매년 출생아에게 돌반지를 전달해 온 안사천사모는 2018년부터는 안내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미래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옥천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실시한다. 초급, 중급, 국적취득대비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을 지원한다.

옥천군민도서관은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북스타트)' 사업으로 옥천군 출생아 가정에 그림책 2권, 부모 가이드북, 유아용품 3종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배부한다. 외출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직접 배달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13일 신규 임대농업기계 이용 농업인 대상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계 보급 확대에 따른 사고 발생률 증가에 따라 농업기계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 동력기종 중심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농업기계 안전사고 발생률 감소를 기대하며,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이용 편의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충북 동남부 4군(보은, 옥천, 영동, 괴산)이 연계하여 '10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행사를 4월 12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개최한다. 옥천군 참가 가족 모집은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가족 탐정단이 되어 다양한 미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옥천군장애인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한전MDS와 취약계층 장애인 복지 증진 위한 MOU 체결. 주거환경 개선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상호 협력 약속.

옥천군자원봉사센터는 13일 옥천군다목적회관에서 2025년 자원봉사 출발식을 개최하고, 올해 신규 사업으로 '불법카메라 OUT 봉사단'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옥천군에는 현재 349개 단체, 13,393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지난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충북 옥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옥천읍 중심 먹자골목을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31개 점포가 밀집한 이 지역은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추진되었다. 이로써 먹자골목 상인들은 정부 공모사업 신청 자격을 얻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졌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시설 토마토 모종 아주심기가 시작됨에 따라 외래해충 '토마토뿔나방' 예찰 및 방제에 나섰다. 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0℃에서도 생존 가능하여 전국적인 확산이 우려되는 해충이다. 옥천군은 필요시 약제, 교미교란제, 트랩 등을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며, 농가에도 유충이나 성충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안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안내지사협)는 12일, 안내면 '은성식당' 정은성 대표에게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6호 착한가게 인증패를 전달했다. 정 대표는 2016년부터 안내지사협 위원으로 활동하며 개인 기부 및 어려운 이웃 돕기에 꾸준히 참여해왔다. 모금된 후원금은 안내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을 위한 특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충북 옥천군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선정된 주민은 최대 8회의 심리상담 바우처를 지원받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복지로)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