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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3월 인구 135명 증가… 신규 아파트 입주 영향

옥천군, 민생안정대책 추진 보고회 개최...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논의

옥천군 청성면에서 제4회 한마음 건강걷기대회가 개최되어 4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3.5km 코스를 걸으며 건강을 증진하고, 산불 피해 주민 돕기 모금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지난달 대형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한 기부 행렬이 청산면에서 이어지고 있다. 청산·청성면 골프 모임 청골프 동호회는 산불 근무 요원들을 위해 라면을 전달했고, 익명의 주민은 의성군 산불 피해 지역 이웃을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

충북장애인부모연대, 직원 200여 명 참석한 '당신곁에 부모연대 직원 한마음 대회' 성료. 우수 직원 표창, 난타 공연, 플래시몹 댄스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옥천군,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읍면 지역 5인 이상 신청 시 강사 지원,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 운영

남대전고등학교 충북 동문회가 옥천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캠페인을 3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나누고 있다. 옥천군수의 모교이기도 한 남대전고는 충남북 지역 학생들이 많이 진학하는 명문 사학으로, 이번 캠페인에는 타지역 출신 동문들도 참여하여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을 보여주었다. 옥천군은 약 25만 명의 생활 인구를 주요 기부층으로 설정하고 홍보전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옥천군, 봄철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산불 예방 총력

옥천군은 4일 군서면 충민사에서 3.1만세운동 시위 후 옥중 순국한 김순구 선생과 항일투사 25인의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제향, 추모시 낭송, 만세삼창, 헌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황규철 군수는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옥천군과 LH가 함께 추진한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70호가 준공되어 4월 14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17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주택은 영구임대 34호, 국민임대 36호로 구성되며, 주거 취약계층에게 저렴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담은 밑반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 확인 및 위기가구 발굴 역할도 수행한다.

옥천군, 이상기후 대비 꽃가루은행 운영…과수 결실 안정화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