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동이면 석탄1리 마을에서 5월 24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제14회 안터마을 반딧불이 축제'가 개최된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대청호 국가 생태관광지역의 중심에 있는 안터마을의 반딧불이 서식지를 보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참가비 수익금은 서식지 보전기금으로 사용된다. 축제에서는 공연, 놀이마당, 먹거리 부스 운영 및 반딧불이 탐방이 진행되며, 운문산반딧불이와 애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다. 옥천군은 '반딧불이 복원사업'을 통해 생태환경 보전에도 힘쓰고 있다.

옥천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독려 활동 전개. 온·오프라인 홍보, 투표소 설치·운영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군민 참여 유도. 6월 3일 본투표, 5월 29일~30일 사전투표 실시 예정.

옥천군은 여름철 식중독 등 감염병 발생 대비를 위해 19일 노인복지관에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클로스트리디윰 퍼프리젠스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실제 대응 매뉴얼에 따라 진행됐으며,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었다. 옥천군 보건소,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등이 참여하여 환자 발생 보고, 역학조사반 구성, 현장 조사, 사후 조치 등을 훈련했다. 보건소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감염병 신속 대응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기대하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옥천군, 대청호 어족자원 증식 위해 뱀장어 치어 3만 마리 방류…어민 소득 증대 기대

옥천군노인복지관은 21일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발대식 및 필수교육'을 개최하여 노인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 및 선배시민 역할 확대를 도모했다. 이미용 고운손길 봉사단, 동년배 상담사, 리더스클럽 3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필수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과 책임 의식을 고취했다. 옥천군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천군, 고독사 위험 1인 가구 60세대에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실시. 우체국 집배원이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확인,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신고. 4월 우체국과 업무협약 체결, 11월까지 월 2회 방문.

옥천군에서 개최된 제38회 지용제가 9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詩끌북적 문학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으며, 정지용 시인의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국제 문학 포럼과 백일장, 신인문학상 시상식 등이 진행되었다.

옥천군은 21일 군청에서 지적·공간정보 드론 시연회를 개최하고, 드론을 활용한 정밀 지적측량, 재난 조사 등 군정 업무 활용 계획을 밝혔다. 황규철 군수는 드론과 같은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행정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옥천군, 두원중공업㈜과 함께 『제8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방산 전문 중견기업 두원중공업㈜은 옥천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입주하여, 2030년까지 총 100명의 단계적 충원 계획. 이번 행사를 통해 기능직 8명 채용 예정. 옥천군 일자리센터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 제공, 지금까지 62개 업체 참여, 540여 명 구직자 방문.

옥천군 노인회 군서면분회가 군서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13개 마을 노인회장 23명이 참여하여 마을 곳곳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옥천 향수식품, 지역 어르신 150가정에 맛김치 164박스 기탁.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에 철저한 생육 관리와 병해충 방제를 당부하고, 기상 상황 종료 후 작물별 생육 회복을 위한 신속한 조치와 현장 기술지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주요 과수와 벼 못자리 현장에 대한 기술지도와 병해충 예찰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냉해 피해 발생 지역에는 복구 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