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9월 28일부터 4박 5일간 일본에서 '2025년 농업인 국제농업연수' 실시. 6월 4일까지 18명 모집. 일본의 최신 농업 트렌드와 정책 학습, 현장 견학 예정. 농업인대학 졸업생 및 재학생 우대.

옥천군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텀블러 사용 장려를 위해 옥천읍사무소, 청산면사무소, 농업기술센터 3곳에 텀블러 세척기를 추가 설치했다. 텀블러 세척기는 고온수와 세제를 이용해 1~2분 내 텀블러 내부를 자동 세척하는 친환경 장비다. 군은 지난해 10월 청사 내 첫 텀블러 세척기 설치 후 직원들의 텀블러 사용률 증가와 1회용 컵 사용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추가 설치된 세척기는 공직자와 민원인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옥천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다가치동행센터 1층에 마을카페 '이음' 개소. 주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 센터 2층에는 도시생대학 운영 중, 내년 초 돌봄센터 개소 예정. 주민 주도, 지속가능성 실현 공간으로 자리매김 기대.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27일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착 성공 농가와 6차산업 인증 치유농장 현지연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완주군 귀농 정착 성공 농가 방문을 통해 정착 과정과 농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치유농장에서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농업·농촌 자원 활용 모델을 탐색했다.

옥천군, 가족친화인증제 설명회 개최... 관내 기업 참여 독려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와 함께 27일 보은군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에서 ‘2025년 충북도민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청성면 노인대학 어르신 45명이 참여하여 숲속 힐링 프로그램, 치매예방체조 및 걷기 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 및 극복 의지를 다졌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봄감자의 안정적인 수확과 품질 향상을 위해 개화기 전후 생육 및 토양 수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감자는 개화기 이후 덩이줄기가 본격적으로 비대해지므로 이 시기 수분 관리는 매우 중요하며, 수분 부족 시 수량 감소 및 품질 저하, 과잉 시 뿌리 부패 및 역병 발생 우려가 있다. 따라서 적절한 수분 유지와 배수 관리가 필수적이며, 특히 6월 중순 수확기에는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가 중요하다.

옥천군은 6월 4일부터 12일까지 ‘건강누리 배움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스포츠, 바른식습관, 건강한 신체, 생활 속 건강관리, 액티비티 스포츠 5개 테마로 구성되며, 이론교육과 실습활동을 병행한다. 옥천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24일 옥천 선사공원에서 지역주민 500여 명과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봄 레이크사랑 걷기대회와 연계하여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치매 극복 의지를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옥천선사공원에서 물비늘 전망대를 거쳐 돌아오는 코스를 걸으며 치매극복을 위한 부채 퍼포먼스를 펼쳤다. 옥천군보건소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족압 측정, 걸음걸이 교정, 혈압·혈당 측정, 국가암 검진,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홍보했다.

옥천군은 26일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12명을 선정하기 위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옥천군은 2024년 23명의 청소년에게 21,330천 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옥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2명이 충청북도인재평생교육원 주관 글로벌 연수에 참가, 일본 도쿄에서 AI 기술 체험 및 다문화 이해 교육 등을 통해 글로벌 감각과 진로 역량을 키웠다. 옥천군 꿈드림 지원자 전원 합격은 충북에서 유일하며, 학교 밖 청소년의 첫 참여로 의미가 크다.

옥천군, 로컬푸드직매장 개장 6주년 기념 고객 감사 할인행사 진행. 3월 31일, 6주년 기념 떡 증정 및 3만원 이상 구매 시 유정란 증정. 뜰팡 카페 음료 할인, 농특산물 30여 품목 10~4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