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지적장애 대상자 지원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 참여. 맞춤형 서비스 지원 방안 논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노력.

옥천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 신청 접수 시작. 6월 2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장애인 대상 총 130종 기기 지원. 기기 구입 비용의 80%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 절반 추가 지원.

옥천군,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율 41.38% 기록. 지난 대선보다 소폭 낮지만, 지방선거와 총선보다 높은 투표율로 군민들의 높은 참여 의식을 보여줌.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

옥천군보훈회관관리협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용학당 학생들과 천안독립기념관을 견학하여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사를 배우는 시간을 제공하고 올바른 국가관 정립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옥천군은 6월 1일부터 스마트폰 앱 '휘슬'을 통해 주정차 위반 단속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SMS 서비스의 지역 제한 등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전국 95개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휘슬' 앱을 도입하여 앱 푸시, 문자, 음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알림을 제공한다. 이는 주민 편의 증진과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주민신고제 즉시단속구역은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옥천군, 지역 발전 공헌한 군민 및 출향인 대상 '제35회 옥천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7월 10일까지 일반부문(옥천군 거주 5년 이상) 및 특별부문(출향인)으로 나눠 접수. 수상자는 10월 25일 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 예정.

옥천군 지역화폐 '향수OK카드' 개인 충전액이 할인율 10% 적용 이후 전년 동기 대비 월평균 9억 8천만 원 증가했다. 정부 정책 변화로 연 매출 30억 원 초과 매장 결제 제한 및 월 구매 한도 감액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카드 활용도는 높게 유지되고 있다. 옥천군은 할인율 유지 노력과 명절맞이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옥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19명의 지역균형발전 추진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6월 경남 통영으로 선진지 견학을 통해 우수 정책을 벤치마킹하여 지역 발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단오 맞이 전통 체험 프로그램 운영. 단오빔 염색, 창포 막걸리·비누 만들기, 수리취떡·산딸기 화채 만들기 등 사전 신청 프로그램과 수리취떡 만들기, 단오선 부채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 상시 프로그램 운영. 체험비는 1만 원~2만 원, 전통놀이는 무료.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 공모에 전국 58개 팀이 접수하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본선 진출 5개 팀은 6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며, 주최 측은 이번 연극제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옥천군, ㈜금강전기산업과 ㈜디에스메탈 2개 기업 유치로 90억 원 투자 유치 성공. 옥천테크노밸리와 옥천의료기기농공단지에 각각 40억, 50억 투자 예정. 신재생에너지 및 금속 구조물 제조 분야 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밭작물 재배철을 맞아 토양전염병(시들음병, 풋마름병, 역병, 무름병) 및 바이러스(토마토반점위조, 오이모자이크 등 10여종) 간이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진단키트를 이용하여 고추, 들깨, 배추 등 다양한 작물의 병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조기 진단 및 방제를 통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