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예방 당부.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권고. 옥천군보건소는 방제 강화, 예방 교육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

옥천군은 구읍 지역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통합하고 대표할 관광 브랜드 명칭과 BI 개발을 위한 '2025년 구읍 관광 브랜드 개발 공모전'을 개최한다. 육영수 여사 생가, 옥천향교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구읍을 '쉼이 있는 생태 관광지'로 개발하고 지역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브랜드를 발굴하고자 한다. 공모전은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500만 원 등 총 4개 작품을 선정하여 구읍 관광 활성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옥천사회적경제네트워크, 옥천읍 취약계층 가정에 공부방 선물하며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

옥천군,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보호 및 주민 불편 최소화 노력

옥천군은 3대에 걸쳐 병역을 이행한 2개 가문에 병역명문가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상훈 가문(7명)과 이희식 가문(3명)이 그 주인공이며, 황규철 군수는 이들의 헌신에 존경을 표하며 청년 세대의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옥천군에서는 제도 시행 이후 총 28가문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가문은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옥천군은 9월 4일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하반기 정기과정'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9월 3일부터 8일까지 모집한다. 옥천군민 누구나 1인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와 교재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동화구연, 세계사, 부동산, 가죽공예 등 총 15개 과정이 개설되며, 300명을 모집한다. 특히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자격취득 과정을 신설하여 상반기에 동화구연지도사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옥천군은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함께 7월 3일부터 7월 9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휴대용 X선 장비를 활용하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도 편리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결핵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옥천군보건소에서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옥천군, 다태아 출산가정 조제분유 구입비 지원 및 4자녀 가정 지원 사업 시행. 다태아 출산가정에 최대 120만원 분유 구입비 지원, 4자녀 가정에 연 100만원 지원. 인구감소 대응 및 출산·양육 부담 완화 정책 강화.

청성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수상. 농촌 지역에서 돌봄·교육·복지 서비스 제공, 청성초 분교 격하 위기 대응 등의 공로 인정받아.

옥천군은 3일 농업기술센터 내에 조성된 치유농업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15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된 치유농업관은 체험·교육장, 전시관, 치유과학상담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컨설팅, 우수 치유농장 육성 지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옥천군은 치유농업관 개관에 맞춰 '치유농업 기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옥천군은 지역 내 유기농 벼 재배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7월 17일과 24일 양일간 친환경(유기농) 벼 생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공공급식용 유기농 쌀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교육 이수자에 한해 2025년 옥천군 공공급식 벼 매입에 참여할 수 있다. 옥천군은 지난해 217톤, 올해 232톤의 친환경 벼를 매입했으며, 2025년산 공공급식 벼 매입품종은 삼광, 참드림으로 결정되었다.

옥천군은 '2025년 청년거버넌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주도의 정책 참여 기반을 공식 출범했다. 청년거버넌스는 청년발전위원회, 청년네트워크, 청년동아리 등에서 활동하는 청년 7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청년 정책 과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연말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8월부터 11월까지 정책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들의 정책 이해도와 실행 역량을 높여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