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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복지관은 초복을 맞아 17일과 18일 양일간 지역 어르신 900여 명에게 삼계탕을 제공하는 '초복 맞이 보양식 삼계탕 나눔밥상' 행사를 개최했다. 청산분관에서는 양강재활용과 청산새마을부녀회의 후원과 봉사로, 본관에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의 후원과 배식, 가화지업사의 아이스크림 후원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삼계탕을 전달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옥천군은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아동들은 ‘기후위기와 아동권리’를 주제로 교육받았고, 보호자들은 ‘아동권리에 기반한 긍정 양육’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 교육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과 보호자의 아동권리 감수성 향상에 기여했다.

옥천군, 저소득층 영아 가정 대상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운영… 최대 24개월, 기저귀 최대 9만 원, 조제분유 최대 11만 원 지원

옥천군은 18일 동이면에서 교통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통합민원 상담서비스’를 진행했다. 지적, 법률, 일자리, 세무,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군은 접수된 민원을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옥천군 청산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 청소년들을 위한 ‘2025년 하반기 청소년 문화 활동 클래스’를 운영한다. 논술, 통기타, 풍선아트, 핸드드립 등 4개 분야의 클래스가 각 10명씩 모집하며, 청산면을 비롯한 인근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창의성, 표현력,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잠재력 발굴과 문화적 소양 함양을 지원한다.

옥천군은 17일 다목적회관에서 ‘제6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하여 500여 명으로 추정되는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옥천군은 진실화해위원회 조사를 통해 희생자 규명, 위령탑 건립, 추모제 정례화 등 위령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황규철 군수는 진실 규명과 유가족 지원을 약속했다.

옥천군보건소,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감염병 대응, 맞춤형 건강관리, 다분야 협력 등 핵심 추진 전략으로 지역보건의료계획 체계적 이행 성과 인정.

옥천군,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 시작... 133명 대상 1인당 15만원 지원,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

옥천군노인복지관은 8월 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춘 뷰티'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퍼스널컬러 진단, 메이크업 및 헤어·패션 강의, 두피 건강관리 및 샴푸바 제작 등 신노년층의 관심사를 반영한 체험형 교육으로, 55세 이상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복지관은 향후에도 다양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신노년층의 여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도, 옥천군 금구1지구 대상 ‘2025년 지적재조사지구 영상서비스’ 시범운영 시작. 항공 및 지상 영상 촬영 자료는 지적측량 업무 지원, 토지 경계 민원 안내, 사업지구 설명 등에 활용. 충청북도 누리집 통해 열람 가능.

옥천군,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군민 1인당 최대 45만원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9일과 15일, 동이면과 청성면 노인대학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치매예방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치매 예방법, 조기 발견의 중요성, 건강한 뇌 생활습관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예방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