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옥천군 이제승 부군수는 6일 국회 박덕흠 의원실을 방문하여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전부 개정을 건의했다. 옥천군은 대청댐 건설 이후 수십 년간 개발 제한과 규제로 지역 발전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현행 특별법은 실질적인 규제 완화와 재정 특례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옥천군은 수변구역 규제 완화, 권한의 지방 이양, 재정 특례 도입, 관광 및 산림자원 활용 특례 확대 등을 개정 방향으로 제시하며, 특별법 개정을 통해 균형발전의 실질적인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2026년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계획 수립을 위해 8월 11일까지 군민과 지역 문화예술인(단체)의 의견을 수렴한다. 문화예술 전반 및 지역 발전형 아이디어 제안을 받으며, 제안서는 옥천군 문화관광과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검토 및 심의를 거쳐 2026년 사업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옥천군은 30억 원 규모의 문화진흥기금을 조성했으며, 하반기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한다.

옥천군은 5일 ‘2025년 하반기 금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읍·면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절차 개선 방안 논의 및 협업 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옥천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 맘 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임신 중 호르몬 변화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치주 질환을 예방하고자 마련됐으며, 16주 이상 30주 미만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치면 세균막 검사, 치은염 진단, 스케일링, 전문가 칫솔질 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임산부 및 영유아용 구강 관리용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는 9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총 9개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프로그램은 연령별 발달과정에 맞춰 '동키미키', '창의코딩', '업사이클링 공예', '책과 함께하는 시간여행', '리드앤톡 영어교실', '과학으로 살아남기' 등 6개 강좌가, 성인 프로그램은 '글 더하기 삶', '인문독서회', '전자책만들기'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8월 6일부터 18일까지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옥천군은 4일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애로사항 청취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간담회에서는 민원 업무 개선 방안 논의와 함께 처리 지연 방지 및 기간 단축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이후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1:1 심리상담이 진행되어 담당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왔다.

충청북도 옥천군은 대청댐 유휴지에 18홀 규모의 '석탄리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2025년 8월 착공하여 2026년 준공 예정이며, 총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군민 여가 활동 지원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지역 특성을 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옥천군, 2025년산 씨감자·맥류 종자 신청 접수…8월 14일까지

옥천군, 지역 농산물 사용 확대 위해 8월부터 관내 ㈜교동식품에 친환경쌀 월 800kg 규모로 공급 시작. 공공급식 질 향상 및 지역 농업 발전 도모. 관내 유치원, 학교, 복지시설 등에 이어 민간 식재료 가공업체까지 공급처 확대. 연간 9.6톤 공급 예상. 지역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구조 강화 기대.

옥천군보건소는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호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을 개최했다. 이론 교육, 자운고 만들기 실습, 토론 등을 통해 아토피피부염 관리법을 배우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옥천군, 스마트농업 확산 및 농가 소득 증대 위해 '2026년 스마트농업 특화지구 육성사업' 참여자 모집. 경관농업,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지역특화품목 육성 분야 지원. 옥천군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대상, 사업비 50% 지원 예정.

옥천군에서 개최된 제16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가 약 7만 명의 방문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자매도시 대표단 초청, 향수상회 개최, 이웃사랑 작은 바자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온·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총 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