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군수 황규철)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9월 한달 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의 심각성과 예방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생활 실천 행동 변화 유도를 위한 것으로 레드서클 존(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과 거리 캠페인을 운영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홍보한다. 9월 30일까지 농협은행 옥천군지부, 제이마트, 노인장애인복지관 등을 순회하며 레드서클 존을 운영하며 현장에서는 간호사들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이상자는 의료기관 연계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버스정류장 버스정보 안내기, 사업장과 경로당 스마트 TV 알림이 등을 통한 홍보와 지용제 축제장에서도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관리할 수 있는 계기가 ...

행복드림 옥천군(군수 황규철)에서 하나된 충북도민 대잔치는 성공적이었다. 지난달 25일 옥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화려한 개막식 여운이 옥천군민 사이에 가시지 않고 있는 분위기다.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식당, 찻집, 오가는 길목에서 만난 주민들의 이야깃거리는 그날의 웅장한 무대와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펼쳐진 각 시군 선수단 입장부터 옥천을 담은 주제공연, 300대 드론아트쇼, 성화 점화, 불꽃놀이, 초대 가수 축하 쇼 등이다. 먼저 길이 70m, 폭 15m의 무대는 여태껏 옥천에 설치된 무대 중 최대의 크기다. 대회의 주인공인 선수단을 무대 위에서 맞이하기 위한 방안이었다. 화려했던 조명은 인기 트로트 가수 임영웅 콘서트를 전담하는 국내 최고 팀에게 맡겨졌다. 먼 곳에서도 무대 위 공연 배우 얼굴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던 영상(LED)은 중앙면 20m✕6.5m, 좌우면은 9m✕5m로 역시 초대형이다. 특히 중앙면은 원래 계획보다 1.5m를 더 쌓아 올렸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다음 달 1일부터 주민 불편 사항을 군수에게 직접 제보할 수 있는 군수 직통 문자 전용 휴대전화 ‘주민불편 신문고’를 운영한다. 직통 문자번호는 010-3469-8572(바로처리)이다. 문자와 카카오톡 채널(채널명: 도와줘OK)을 통해 접수와 실시간 답변이 이루어지며, 필요에 따라 군수가 직접 답변할 수 있다. 신문고는 옥천과 관련된 것이라면 작은 일이라도 군수가 직접 듣고 신속하게 처리하고자 소통창구를 마련한 것으로, 옥천 군민이라면 누구나 문자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군정 정책이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진할 수 있다. 간단한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늦어도 3일 안에 답변과 진행 상황을 문자 또는 카카오톡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주민이 참여하는 믿음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군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들으며 소통하는 열린 군정을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옥천군(군수 황규철) 로컬푸드직매장(충북 옥천군 옥천읍 가화길 88)에서는 8월 26일부터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청정 옥천에서 생산한 로컬푸드 선물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사과, 배, 샤인머스캣 등 지역 제철 과일(가격 미정)과 잡곡 세트(2만 원~3만 5천 원), 꿀(1만 6천 원~5만 원), 수제청(2만 2천 원~4만 원), 한우세트(16만 원부터) 등 20여 종의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정성들여 기획하였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택배(예약 9월 2일까지)와 배달(예약 9월 7일까지, 옥천읍 지역에 한함) 서비스를 시행하며 직매장에 방문하지 않고 유선(043-733-6291)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추석 선물 세트는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직매장에 진열 판매될 예정이다.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일요일은 오후 8시까지), 추석 명절 당일과 그다음 날은 휴무이다. 한...

옥천통합복지센터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지역 복지 허브역할을 담당하며 주민이용 편의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옥천군은 지난 2월 3일부터 12일간 센터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이용현황(이용횟수‧교통수단), 통행환경 만족도, 주 이용기관, 통합복지센터 설치에 따른 평가 등 5개 항목으로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해 개선사항으로 지적된 통행환경(교통편의성)에 대해 응답자의 76.7%가‘만족한다’라고 답해 지난해(64%) 대비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 8월 옥천통합복지센터 주차장 유료화 실시, 여유 주차면을 추가 확보, 교통단속 요원(2명) 상시 배치를 통한 개선 노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카페프란스, 도란도란식당, 행복나눔마켓 등 일반 주민이 함께하는 시설의 이용률이 51%로 지난해(39%) 대비 12% 증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조사에서는 시니어클럽, 옥천군가족센터, 자...

옥천군(군수 김재종)이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다기능 매트 지원사업으로 향수 30리 옥천복숭아 명품화 입지를 다지고 있다. 4년째 추진하고 있는 복숭아 다기능 매트 지원사업은 옥천군복숭아연합회원 대상으로 2019년 시범사업 12농가를 시작으로 2020년 94농가, 21년 38농가 총 144농가, 10ha 정도 지원하고 있다. 옥천군이 복숭아 연합회원에 지원한 다기능 매트는 과일의 당도 형성시기인 수확 일주일 전에 방수(공기는 통과시키고 습기는 막는)와 반사지(광환경 개선 백색 반사시트)역할을 하여 높은 당도와 색택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다. 옥천군은 4월 1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며, 5월 초까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 2021년 옥천군 복숭아는 한 라이브커머스(인터넷 방송) 판매에서 다기능 매트를 사용한 복숭아농가 상품이 완판이 되었고, 8월에 제주지역에서 실시한 판매행사에서는 12,528kg 1억여원의 실적을 올렸으며...

옥천군(군수 김재종)이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내용은 관내 중소기업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아파트, 빌라, 원룸 등을 임차해 기숙사로 제공할 경우에 월 임차 비용의 80%이내, 1인 30만 원 한도에서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 옥천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그동안 산업‧농공단지 입주 기업에 한정되었으나 올해부터는 관내 모든 중소기업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사업비도 5천만 원으로 지난해 4천만 원 대비 25% 증액했다. 대상은 관내 제조공장으로 등록된 중소기업이며, 신청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수행단체인 '옥천군기업인연합회(옥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지원 기준은 기숙사 이용 근로자는 입사 5년 미만의 근로자이며, 그 중 20%는 입사 6개월 미만의 신규 채용 근로자가 포함되어야 한다. 근로자의 주소이전을 필수 항목으로 정해져있어 인구유입도 기대된다. 지난해에는 사업비 4천만원으...

옥천군(군수 김재종)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새뜰마을)사업’에 청성면 산계리와 청산면 인정리 2개 마을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사업이 중단된 2018년을 제외하면 2015년~2021년 선정에 이어 7회 연속 선정되는 성과이며, 농촌지역에는 충북 도내 옥천군이 유일하다. 이 사업으로 옥천군은 국․도비 30억원을 지원받아 2022년~2025년까지 4년간 취약지역 2개 마을의 생활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청성면 산계리 마을은 사업비 17억7천만 원으로 마을안길 조성, 배수로 보강 등 생활 안전 기반 시설 정비와 주택정비, 마을환경개선, 휴먼케어, 주민역량 강화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 마을은 지난해 청성면 산성문화마을 주거플랫폼 구축사업이 선정된 곳으로 면 소재지의 기능 강화와 청성초등학교 교육이주자, 귀농귀촌을 위한 이주자 등의 인구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청산면 인정리 마을은 인근 돼지 축사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어려움...

옥천군(군수 김재종)은 올해 축산농가의 악취 개선을 위한 시설 현대화와 친환경 미생물 공급을 확대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축산농가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옥천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2 축산 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축산농장과 가축분뇨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이기 위한 시설 현대화와 악취 저감시설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23억2천만원으로 관내 90개소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저감, 경축순환, 분뇨처리개선 등 3개 분야 악취개선 시설과 장비를 지원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 2월에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3월 말 대상자를 확정하고 4월부터는 각 축산 농가별 시설과 장비를 설치하게 된다. 특히, 악취 저감에 탁월한 미생물제인 광합성균을 자동 살포할 수 있는 안개분무시설을 72농가에 지원하여 축사 주변 환경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분뇨 적정처리 및 경축순환을 통한 퇴...

국내유일의 묘목 산업 특구인 옥천군(군수 김재종)에서는 묘목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2022년 온라인으로 즐기는 옥천묘목축제를 3월 15일부터 4월 5일까지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전시‧판매 행사는 취소됐지만, 개별 농원과 농원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묘목 판매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옥천군에서는 대면 축제 취소로 인한 묘목농가의 아쉬움을 달래고 묘목판매 활성화를 위해 묘목시장에서 나무를 구입해 읍·면별 ‘내 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와 같이 옥천군 홈페이지에 묘목농원 정보와 홍보영상을 게재해 고객들의 편리한 구매를 돕고 있다. 또한 대형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를 통해 소비자들이 농원 현황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하고, 홍보영상을 제작해 축제 홈페이지,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본격적인 식목철을 앞두고 옥천군 이원면의 묘목농가에는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300여종(과실수, 화훼류 등)의 옥천 묘...

옥천군(군수 김재종)은 폭넓은 주민의 의견을 수렴을 통한 발전적인 군정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군정모니터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지난 11일 ‘제6기 군정모니터 위촉식 및 간담회’를 통해 50명의 군정모니터 요원을 위촉하고 간담회에서 군정모니터 운영계획을 소개하며 추후 활동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위촉된 군정모니터들은 5개 분야(일반행정, 문화체육, 사회복지, 환경농림, 건설교통)로 2년간 옥천군 곳곳에서 지역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군정모니터 전용 홈페이지에 수시로 주민불편이나 군정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제안 또는 제보하고, 자치행정과를 통해 통보받은 담당부서는 적절한 조치 후 그 결과를 모니터 요원에게 다시 통보하게 된다. 옥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제보건수는 170건으로 제도 개선요구(87건), 주민불편사항(55건), 기타의견(28건)이였다. 주로 군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도로 보수 등 교통과 관련된 제보가 가장 많았으며, 문화·체육시설 수...

옥천군(군수 김재종)이 풍부한 문화유산 유적을 간직한 옥천 구읍을 배경으로 ‘2022년 SNS 포스팅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스팅 투어는 구읍의 관광명소 7곳을 도보로 다니는 골목길 투어로 거리는 약 3km 정도이다. 코스는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을 시작으로 육영수생가, 옥천향교, 교동저수지(생태습지), 지용문학공원, 옥주사마소, 정지용생가(문학관)까지이다. 옥천군은 7개의 명소를 돌아보고 개인 SNS에 사진 또는 영상을 올린 후 소감을 작성한 관외 거주 관광객에게는 옥천군 홍보영상이 담긴 카드형 USB를 제공하며, 이중 월 3명을 추첨하여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숙박권(4인실)을 증정한다. 참여방법은 개별투어와 해설사와 함께하는 투어 2가지가 있다. 개별투어는 3월부터 12월까지 개인 또는 단체가 직접 명소 7곳을 돌아보고 SNS 포스팅 투어에 참여하면 된다.해설사와 함께하는 투어는 3월부터 11월까지 토, 일, 공휴일 중에 일 2회(10:10/14:10)만 운영하며 옥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