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2023년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분야별 점검반을 편성해 14개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 광고물, 어린이놀이시설 총 5개 분야를 점검한다. 교통안전 분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ㆍ정차, 과속 등 교통 법규 위반 단속과 학교 주변 공사장으로 인한 통학로 안전관리 확인 등을 추진하고, 유해환경 분야에서는 교육환경보호구역 및 주변 지역 유해시설 지도‧점검,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 불건전 광고 행위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식품안전 분야는 분식점 등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학교 식재료 납품업체 등 위생 및 식중독 예방‧점검 등을 추진하며, 아울러 불법 광고물 분야는 상가, 유흥업소, 숙박시설 주변 가로변 중점 정비와 노후 광고물 점검‧정비,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 등...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오는 16일까지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두드림 지원사업은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읍 지역 6인, 면 지역 5인 이상 학습자가 모여 강좌를 신청하면 학습에 필요한 강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신청 가능한 강좌는 기초문해교육, 학력보완교육, 직업능력교육, 문화예술교육, 인문교양교육, 시민참여교육 등 한국 평생교육 프로그램 6진 분류에 속한 표준 강좌에 한한다.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 강좌의 경우 부모님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지역 내 학습기관·단체, 사업체 등도 신청이 가능하며, 많은 군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연 1강좌로 신청을 제한한다. 강좌 신청은 군 행복교육과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직접 행복교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소외계층과 면 지역 신청자를 우선 선정하며 기존 지원이 없던 신규 프로그램, 수강인원이 다수인 프로그램으로 주제의 타당성, ...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비장애인과 차별 없는 평생학습 보장을 위한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참여자 신청을 3월 6일부터 오는 3월 16일까지 받는다고 6일 밝혔다. 교육 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평생학습을 보장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생활을 도모하고자 최대 20강좌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지원주제는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이며,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는 주 강사와 보조강사 2인으로 구성해 장애인의 평생학습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옥천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성인 장애인 또는 사업장 주소가 옥천군 소재인 시설 및 단체이며, 2강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장애인이 평생학습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부산 동래구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과 상호발전 증진에 뜻을 같이하고 상생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우호 교류 추진을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양 도시의 상견례를 겸해 우호 교류 체결에 대한 실무적 협의를 위한 자리로 구체적인 교류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과 부산 동래구는 고유하고 훌륭한 자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면서 "우호 교류가 체결돼 각 도시의 자산을 활용한 교류 협력 확대와 시민의 이익증진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외에 양 도시 대표축제 참가, 상호 동호회 교류, 우수정책 접목방안 등에 대한 논의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발굴에 의견을 같이하기로 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다”며 “우호 교류 도시에 기부를 통해 기부문화가 확산되고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된 교류 활동에 활...

충북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지난 27일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추진방향 설정 및 보조금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될 ‘옥천군 풀뿌리경제위원회’를 구성해 위촉식을 개최하고 2023년도 경영개선 사업을 심의했다. 풀뿌리 경제위원회는 소상공인의 창업, 경영 등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되어 있으며, 특히 소상공인 관련 대표 위원 및 청년 소상공인을 위촉해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전문성과 식견을 바탕으로 해당 분야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 관련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1월 신청 접수한 2023년 경영개선 보조금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도있게 살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위원분들의 의견 청취를 통해 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소상공인의 매출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창)는 옥천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치유농업사(2급) 양성 과정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치유농업은 농업·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국민의 정신·육체적 건강을 유지·증진·회복하는 모든 농업활동으로,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치유농업 교육, 치유농업시설 운영에 대한 전문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치유농업사(2급)는 국가자격증으로, 취득 기준은 치유농업사 양성기관(‘23년 15개 지정)에서 실시하는 교육(142시간, 이론 및 실습)을 이수한 후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하는 1차, 2차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옥천군은 2021년 12월 옥천군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작년에는 치유농업 기본교육과 원예치유학과 농업인대학을 운영하는 등 치유농업 발전 기반 조성 및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 접수기간은 3월 6일부터 10일까지로,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으로 ...

충북 옥천군(군수 황규철)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창)는 농산업 저변확대와 농업농촌 혁신주체인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해 신규4-H회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4-H 회원 가입 자격은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39세 이하의 관내 농업인 또는 예비 농업인으로,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회원이 경쟁력을 갖춘 미래의 선도농업 경영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원들을 지도·지원할 계획이다. 4-H회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과제 활동을 통한 자기 개발, 선진지 현장 견학, 품목별 기술정보교류 등 청년 농업인 개인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지역과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현재 옥천군에는 총 30여 명의 청년 농업인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가입 희망자는 3월 31일까지 읍·면 산업팀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촌활력과 교육인력팀(043-730-49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 옥천군(군수 황규철)이 아동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신속한 의료 조치와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마음사랑의원(원장 박재하)’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학대 피해 아동에게 신속하고 통합적인 의료지원을 위한 것으로, 옥천군은 지난 2021년 7월 27일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인 옥천성모병원과 소아청소년과를 전문으로 하는 예인의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옥천군은 현재 지정된 전담의료기관은 정신과 진료가 불가능하여 정신과 진료가 가능한 ‘마음사랑의원’을 추가 지정한 것으로, 이를 통해 정신과적 치료·검사, 피해 아동에 대한 소견 제공 등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졌다. 기지정된 옥천성모병원은 지역 내 유일한 종합병원으로 내과, 신경과 등 10개 과목과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한 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학대 피해 아동에게 치료, 검사·검진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예인의원은 진료과목이 소아청...

황규철 옥천군수는 지난 13일 동이면, 이원면을 시작으로 20일 옥천읍까지 하루 2개 읍․면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민선8기 첫 읍면 순방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순방은 읍면 기관단체 방문, 읍면 직원 간담회, 2023년 군정업무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황규철 옥천군수는 주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기존에 건의된 숙원사업의 추진현황 설명은 물론, 현장에서 여러 계층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주민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이 자리를 통해 180여 건의 및 제안사항이 접수됐다. 마을도로 및 세천 정비, 주차 공간 확보, 버스노선 조정 등 군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이 주류를 이뤘다. 이외에도 동이면 유채꽃단지 기반시설 조성, 지방소멸 및 인구위기 대응 방안, 묘목산업특구 홍보, 귀농‧귀촌인 지원 방안, 장계관광지 활성화, 둔주봉 편의시설 조성, 친환경농산물 유통 판로 확대, 규제지역 개선 건의 등 지역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옥천군 레이크파크 범군민 협의체’가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특별법’ 제정 촉구에 힘을 쏟고 있다.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군 레이크파크 범군민 협의체’는 17일 협의체 위원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남대에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특별법’의 연내 국회 통과를 위한 결의대회 및 범군민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옥천군 레이크파크 범군민 협의체’는 옥천군수(황규철)를 위원장으로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옥천군의 싱크탱크로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의 단계별 전략적 추진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특별법’은 그동안 댐‧물 관련 정책과 규제 등으로 개발계획에서 제외돼 여러 가지 불이익을 받는 충청북도를 비롯한 중부내륙지역의 발전과 권리 회복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청호와 금강을 중심으로 한 옥천군 레이크 파크 르네상스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방안과 추진전략 등에 대한 밀도 높은 논의와 함께 '새롭게 도전하는 충북,...

‘제21회 옥천묘목축제’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옥천묘목공원(충북 옥천군 이원면 이원로 830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내 묘목유통의 70%를 공급하고 있는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국내 유일의 묘목산업특구 지역이며, 옥천묘목축제는 국내에서 가장 큰 묘목산업 관련 축제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옥천군은 지난 4년 동안 묘목공원 이용 및 축제 개최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273면)을 확장했고, 경관 조성을 위한 수국을 식재하는 등 공원명소화 및 축제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에 4억 44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옥천묘목축제추진위원회는 어린나무인 묘목의 축제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직접 운영하고 참여하는 부스 및 체험활동을 기획하고 있으며 ‘함께 그린 가치’라는 주제로 묘목 나눠주기(약 2만주), 묘목공원 플로깅, 재활용 화분 만들기 등의 친환경적인 묘목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

충북 옥천군(군수 황규철) 보건소에서 ‘2023년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 대상자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보건소 전담인력(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이 모바일 앱과 연동한 활동량계(스마트 밴드)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습관을 모니터링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24주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으로는 검진 결과, 혈압·공복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HDL-콜레스테롤 중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주민이다. 단,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옥천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상담실(730-2139)로 전화접수 후, 예약한 일정에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때 건강 상태 측정 및 상담, 의사의 판정 결과에 따라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모바일 앱 연동 스마트밴드와 체성분계를 무상으로 지급한다. 지급된 기기는 성실하게 프로그램을 마치는 경우 그대로 지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