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군정시책 발굴과 제도 개선사항 등 발굴을 위해 다양한 제안을 모집하는 ‘2023년 군정발전 제안 공모’를 오는 5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는 옥천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해, 옥천군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제안은 인터넷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국민신문고 “공모제안” 홈페이지 또는 옥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옥천군청 행정과, 043-730-3184)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우리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제발전, 지역 농,특산업 경쟁력 강화, 사각지대 없는 생산적 복지,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명품 옥천, 생활공감정책 분야 등 다양한 분야 중 자유롭게 선정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경제성 및 능률성, 창의성 등 항목별 종합심사를 거쳐 최우수 100만 원(1명), 우...

옥천군(군수 황규철) 청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전경로당과 지전여자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36개소를 약 5개월간 순차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산면은 올해 간호직공무원이 배치되면서 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보건복지 시책 안내 및 건강관리 교육, 보건복지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민감정보 보호를 위해 향후 가정방문 상담까지 연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간호직공무원이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개인별 관리 방법 등도 교육할 예정이다. 김수철 옥천군 청산면장은 “어르신들이 모이기 쉬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보건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옥천군(군수 황규철)민도서관은 새로운 배움을 통한 인생 설계를 꿈꾸는 옥천군민을 위한 독서 문화활동가 양성과정 수강생을 오는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창의책놀이지도사 2급은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9시에 운영되며, 실버인지관리지도사는 오는 4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7시~9시에 운영된다. 창의책놀이지도사 자격 과정은 그림책을 읽어주는 화술적 전략과 그림책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놀이법을 배울 수 있다. 실버인지관리지도사 자격 과정은 컵타(컵으로 하는 난타), 난타 및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실버인지 관리 및 운동능력 향상을 위한 과정을 배우고, 각 과정 마지막 날에는 자격시험을 통해 자격증이 발급된다. 옥천군민도서관은 자격 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도서관 및 아동‧노인복지시설과 연계해 향후 독서 문화프로그램 보조인력에 활용하는 등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가 될 수 있도록 독서...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옥천군자전거연맹과 함께 오는 22일 옥천읍 일원에서 '자전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옥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간단한 개회식을 한 뒤 자전거 이용시 안전모 착용 및 우측통행, 핸드폰 사용금지, 자전거도로 이용방법 등 안전 수칙을 안내해 선진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안전수칙 교육 후 참여 군민들과 옥천읍 관내 자전거도로를 라이딩한다. 라이딩 코스는 문화예술회관 광장을 출발해 옥천성당 앞 ~ 군청 앞 ~ 구읍삼거리 ~ 매동로 사거리 ~ 옥천동이로 삼거리 ~ 동부로 사거리 ~ 청소년 수련관 앞 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행사 당일 9시까지 문화예술회관 광장으로 나오면 된다. 옥천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자전거 안전수칙과 함께 자전거 이용 방법 등을 널리 홍보해 옥천군이 자전거 명품 군으로 부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군수 황규철)노인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14일 군북면 이백리에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마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본 캠페인은 권익옹호 대상인 장애인 본인의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주민들에게선 장애인에 대한 공감과 인권에 대한 감수성을 이끌어내 마을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장애없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대규모 단순 행사 참여나 홍보가 목적이 아닌, 100여 가구 정도 소규모 마을로 찾아가는 이번 캠페인은, 실제로 그 마을에 함께 살고 있는 장애인 당사자의 권익옹호를 위해 마을주민과 이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을주민이 직접 장애인 당사자의 옹호인이 되어주며, 공감과 소통과정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 캠페인은 특히 정신장애에 대한 선입견, 편견과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장애 이해 OX퀴즈, 모두 소중한 이웃임을 약속하는 ‘다...

옥천군(군수 황규철)노인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오는 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를 ‘장애인의 날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시 봄이 왔나 봄’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장애인의 재활 의욕 증진과 지역사회 장애인식 개선, 그리고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식 개선 작품공모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봄봄 걷기대회, 장애인 노래자랑인 봄봄 페스티벌, 장애인 문화관람지원사업, 장애인 나들이 지원사업, 점심 무료제공 등을 실시한다.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차별 해소라는 주제로 포스터, 문자디자인, N행시, 캘리그라피 분야를 공모한다.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비장애인과 함께 옥천군 금구천 일대를 걷는 ‘봄봄 걷기대회’와 장애인 노래자랑인 ‘봄봄 페스티벌’은 오는 4월 21일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광장에서 진행한다. 걷기대회는 지역사회...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을 돕고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오는 5월부터 시행하며 출생아당 100만 원을 지급한다. 지원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부 또는 모가 1년 이전부터 계속하여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신생아 또한 군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경우이다. 지원금 신청은 출생신고 시 ‘출산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를 통해 원스톱으로 할 수 있다. 또한 2023년 1월에서 4월 출생아는 소급 적용해 오는 5월부터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옥천군은 이 밖에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임신 전 산후 영양제 지원, 유축기 대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난임치료비 지원, 임산부건강관리교실 운영을 진행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산후조리비용 지원이 부모들의 출산·산후 회복 등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조...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오는 4월 28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착한가격과 청결,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업소를 말한다. 옥천군에는 현재 19개소의 착한가격업소가 있으며, 지역 물가안정 및 서민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신규로 추가 지정할 예정이다. 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목욕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신청서에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첨부해 군청 경제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서 접수 후 현지 심사를 거쳐 오는 5월 중으로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선정된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인증서와 함께 쓰레기봉투 등 물품 지원, 홈페이지 홍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이 부모를 위한 특강을 오는 12일에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운동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이번 강연은 심리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공감과 치유가 필요한 부모들을 위한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호선 교수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과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한 '아침마당', '동치미' 등 다수의 TV프로그램 강연 및 저서 집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녀를 건강하게 사랑하면서 부모인 나 자신도 사랑하는 비법을 배워볼 예정으로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민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은 아동의 인권을 보장하는 문화 조성을 위해 긍정적 훈육과 아동에 대한 인식변화, 아동권리 기본교육, 아동학대 예방 등을 중심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아동권리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학교, 아동(만 18세 미만),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공무원 등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4월 14일까지 옥천군 주민복지과 아동친화팀으로 공문 또는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곽명영 옥천군 주민복지과장은 “아동이 스스로를 권리의 주체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아동이 책임감 있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군수 황규철)농업기술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인 ‘2023년 과수 무병화 관리기관’으로 선정돼 과수묘목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무병화 관리기관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경산시농업기술센터, 한국기술진흥원,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제주대학교가 선정됐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9년부터 과수묘목 바이러스 진단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부터는 국비 지원을 받아 연간 4,000점 이상 바이러스, 바이로이드 검정으로 건전한 과수묘목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센터는 옥천에서 생산되는 과수(포도, 복숭아, 사과, 배) 묘목에 대한 바이러스, 바이로이드 검정으로 품질 인증을 하고 전국적으로 무병묘목 보급률을 5%(‘22년 기준)에서 40%(‘26년)로 상승시키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지역 주력 생산 품목인 포도, 복숭아의 무병묘목 생산을 증대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무병 모수를 발굴하고 관리 지도하...

옥천군(군수 황규철)보건소에서 오는 4월 4일부터 5월 중순까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16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가 만3~5세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과 간단한 마술쇼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인형극은 아이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높은 교육 효과가 기대된다. 옥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인지능력이 형성되는 유아를 대상으로 흡연과 음주 예방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유아기가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