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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위해 2,300만원 상당 후원금 기탁. 영동중앙신협을 비롯한 충북신협, 용산·황간신협 등이 참여하여 입장권 구매, 현금, 부채 제작 등 지원. 엑스포 조직위와 영동군은 감사 표하며 성공적인 개최 위한 준비에 만전 기할 것을 약속.

영동군장애인복지관, '2025년 사회복지시설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선정으로 노후화된 컴퓨터 교체 예정. 장애인 집합정보화교육 참여자의 교육 효율성 및 편의성 향상, 디지털 격차 해소 기대.

정영철 영동군수가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과 군민과의 동행을 바탕으로 민선8기 취임 3주년을 맞이했다. 정 군수는 지난 1일, 외부 인사 초청 없이 700여 공직자들과 함께 간소한 기념식을 갖고, 군정의 연속성과 미래 비전을 다지며 취임 4년 차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 자리에서 정 군수는 “지난 3년은 군민의 삶을 바꾸기 위한 도전의 연속이었다”며,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실현을 위해 언제난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기념식 후에는 노인복지관에서 점심 배식 봉사와 ‘일하는 밥퍼’ 작업장 체험을 통해 어르신 및 관계자들과 현장 대화를 나누었으며, 이어 황간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 매곡면 수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주요 현안사업지와 안전취약지를 직접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장마철을 앞두고는 선제적 대응과 예방 중심의 위기관리 강화를 지시하며, 행정 전반의 대응태세 점검을 당부했다. 정 군수는 이날 “묶은 막대기는 쉽...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2025 오사카간사이국제박람회에서 크라운해태제과 국악동아리 '한음회'와 함께 대규모 국악 공연을 선보이며 엑스포 홍보를 진행했다. 전통 복장을 갖춘 130여 명의 공연단은 길놀이, 일무, 판소리 등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을 매료시켰고, 조직위는 외국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하며 엑스포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을 방문하여 현지 문화계 관계자들과 엑스포의 의의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개막 80일을 앞두고 입장권 사전 예매율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입장권을 구매하며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전 예매 입장권은 현장 판매보다 5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충청권 12개 국민운동단체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엑스포 성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청권의 협력을 강조하며 엑스포 성공을 확신했고, 정영철 영동군수는 충청 주민들의 많은 방문을 독려했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에서 개최된다.

충북 영동군은 5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영동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1개 읍·면 주민자치센터 대표팀이 퓨전북난타, 색소폰 연주, 가요, 웰빙체조, 서예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황간면 서예교실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 개막 100일 앞두고 본격 홍보 활동 돌입. 국악의 날 및 국악주간 맞아 서울 광화문 광장 홍보부스 운영, 전국 대도시 퓨전 국악 버스킹 공연 추진 등 다양한 홍보 전략으로 국민적 관심과 참여 유도.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전국 6개 주요 도시에서 국악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6월 5일 뚝섬한강공원을 시작으로 대전, 천안, 대구, 보령, 전주 등에서 '이상밴드', '소리맵시', '그라나다', '라스트릿크루' 등 국내 유명 퓨전 국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국악의 매력을 알려 엑스포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 국지성 우박 피해 농가 긴급 지원… 정영철 군수, 현장 방문해 피해 상황 점검 및 위로, 피해 접수 및 정밀 조사 통해 신속 지원 약속

충북 영동군 자계예술촌에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제22회 산골공연예술잔치가 열린다. 장마와 더위를 고려하여 예년보다 두 달 앞당겨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무료 잔치국수, 길놀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관람료는 감동후불제로 운영된다.

충북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8일 영신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흡연 예방 홍보와 함께 '생명존중 서약 지문 트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7월에는 전교생 대상 자살예방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