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지국악기,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기원하며 535만원 상당 교육용 가야금 기탁. 국악 대중화 및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개발한 교육용 국악기 후원.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은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동아리 ‘보륜’과 함께 23일부터 3일간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의료봉사를 진행한다. 침, 뜸, 부황 등 한방 진료와 건강검진, CPR 및 낙상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북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22일 복지관 이용인 및 활동지원사 4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내 삶의 소중한 인권이야기』를 실시했다. 교육은 인권의 개념과 정의, 일상생활 속 인권침해 사례 등을 다루었으며,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인권의 중요성을 깨닫고 타인의 권리 존중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한국전쟁과 노근리사건 75주년을 맞아 7월 2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국제평화포럼 및 한미교류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전쟁 75주년, 과거를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노근리 사건 희생자, 참전용사, 학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존 H. 틸러리 전 주한미군사령관, 클리프트 트루먼 다니엘 등이 기조연설을 한다. 포럼에서는 영동전투, 노근리사건의 교훈, 한국전쟁 유업재단, 인권수호자 사례 연구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되며, 특별 연사로 카렌 로빈슨, 데인 웨버 등이 참여한다. K-POP 추모 공연, 신간 도서 소개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을 방문하여 헌화와 추모를 할 예정이다. 노근리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과거의 상처를 딛고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는 2025년 하반기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2,453명을 대상으로 7월 2일부터 14일까지 소양,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성희롱 예방, 노인일자리 사업 목적, 참여자 준수사항, 폭염 안전 예방, 교통안전 수칙 등으로 참여자의 질적 향상과 사회적 관계 증진을 목표로 한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열리는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행사장 조성, 행사 구성, 전시관 연출, 운영 및 안전대책 등 엑스포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사항을 담고 있으며, 국악 공연, 체험, 해외 전통공연단 프로그램 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관람객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과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영동군은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협력 증진을 위해 'ESG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운영,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마을 현장에서 소통 촉진자 역할을 수행하며, 외부 전문가 의존에서 벗어나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공식 주제가 ‘화합(Harmony)’을 발표했다. '아리랑' 멜로디를 차용하고 전통과 현대 악기를 조화시킨 이 곡은 국악의 세계화와 전통음악의 현대적 해석을 담아냈다. 작곡은 '얼씨구야'의 작곡가 김백찬, 노래는 국악인 박애리씨가 맡았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된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서 국악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열린광장 버스킹'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통국악, 퓨전국악 등 다양한 형식의 국악 공연이 가능한 단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총 100팀 내외를 선발하여 엑스포 기간 동안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외국인 단체의 참여도 가능하며, 선정된 팀은 해외 전통음악 단체와의 교류 및 국악 산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충북 영동군, '목공 지도사 양성 교육' 12명 전원 자격증 취득! 벤치 제작, 마을 기부 등 지역 활성화 기여

영동군, 8월 1일부터 7일까지 영동체육관에서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장사씨름대회' 개최. 전국 20여 개 팀, 600여 명 참가 예정.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 기원 및 씨름 발전 도모. KBS N, 유튜브 생중계 예정.

충북 영동군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기업인 7명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된 기업인들은 건설,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국악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각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엑스포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