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지역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성공적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이날 지역 대표 관광 랜드마크로서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대한 추진위원회를 지난 30일 개최했다. 영동군은 지난 2015년 4월 소통기반의 군정 추진으로 역점사업의 미비점 보완과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민관 협의 기구인 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영동군은 지난 2020년 6월 마지막 회의 이후 코로나로 대면회의를 갖지 못하다 이날 2년여만에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추진위원회 회의를 갖고, 16명의 위원들과 그간 추진 상황과 향후 관광지 개발 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지역의 특화자원인 과일과 와인, 일라이트 등과 최신 관광트렌드를 결합한 힐링테마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약 2,700억원이 투입돼, 지역경제와 문화관광 사업을 ...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치매환자 및 가족의 아픔을 함께 나누어 지역내 치매친화적 환경 마련을 위한 ‘치매 愛 안심극장’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치매 愛 안심극장’에서 상영한 영화는 ‘카시오페아’로, 30대 여주인공이 초로기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과정을 그리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및 지역주민들의 눈시울을 적시는 영화였으며 많은 감동과 치매인식개선의 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교류, 돌봄에 다른 심리적 부담경감과 사회적 고립 방지를 위한 대상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상호 간의 사회적 지지체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또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치매와 관련한 각종 홍보물 및 다과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인지기능 저하로 불편해진 일상생활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작을 간편하게 ...

국내 최대의 포도 주산지,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수 정영철)에서 3년만에 열리는 ‘2022 영동 포도축제’가 첫날부터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이번 영동포도축제는 ‘가족과 떠나는 즐거운 과일나라 체험여행’라는 슬거운 아래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의 명성을 잇기 위해 영동군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그동안 쌓아왔던 문화관광축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야심차게 준비했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대면 개최되는 만큼 더욱 세심한 기울였다. 첫날 행사장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은 오감만족의 체험행사에 매료돼, 새콤달콤함을 만끽하며 막바지 여름을 즐겼다. 이외에도 포도따기, 포도밟기, 포도낚시 등 가족 여행 트랜드에 맞게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의 10여가지 체험프로그램들이 관광객을 맞고 있다. 야외 특설무대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포도를 밟으며, 일상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날...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이 2022년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기관에게 주어지며, 영동군은 2021년 최고경영자상에 이어, 2022년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행정력을 입증했다. 심사는 총3단계로 1차 평가인 정량평가, 2차 전문심사위원회의 정성평가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마지막으로 3차 주민만족도 조사까지, 지역 구분별로 최고득점을 받은 2곳 만이 ‘종합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동군은 행정혁신, 문화관광, 복지보건, 지역개발, 산업경제, 기후환경 등 6개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종합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대내외적 위기 속에서도 군정 전 분야에 걸쳐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을 만들기 위한 탁월한 업무수행능력이 돋보였다. 역대 최대 규모 예산확보 및 스마트행정∙생활시스템(비대면 돌봄지원 등)을 과감히 도입했고, 선공공개발∙후민자유치를 통한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군의 위상을 높인 군민에게 수여하는 '2022년 영동군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4월 1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이 상은 영동군민으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영예로운 상으로, 영동인으로서의 애향심과 자긍심 고양을 위해 시상한다. 추천분야는 산업, 문화체육, 선행봉사, 특별 등 4개 부문이다. 부문별 추천대상자로 산업 부문은 농업, 임업, 축산업 등에 종사하면서 소득 작목개발 및 단위소득 향상으로 소득증대에 공헌한 자 또는 제조업 등에 종사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군민이다. 문화체육 부문은 학문, 문화, 예술, 체육진흥에 공헌한 자이며, 사회봉사 부문은 사회윤리의 실천과 선양에 공헌했거나 사회복지 증진 및 봉사활동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군민이면 된다. 특별 부문은 출향인사 중 지역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또는 군민으로서 군민대상을 받을 만한 특별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추천 대상자는 현재 군내 5년 이상 거주자로 읍‧면장, ...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행·운영 중인 영동사랑상품권의 카드형 상품권 ‘레인보우영동페이’를 관내 신협에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확대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인보우영동페이’는 영동사랑상품권의 카드형 상품권으로 지역 내 소비를 견인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2021년 1월 선불형 충전식 체크카드인 레인보우영동페이를 농협에서 최초 출시한 이후 같은 해 3월 우체국체크카드를 추가 발행했다. 지난해 총 200억원의 레인보우영동페이를 발행해 지역 상권을 살렸으며, 올해는 사업비를 늘려 240억 원 규모로 발행할 예정이다. 영동군은 보다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레인보우영동페이에 가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신협에서도 카드 발급을 확대하기로 했다. 확대된 오프라인 발급처로는 용산신협, 영동중앙신협, 영동중앙신협 학산지점, 황간지점이다. 이들 신용협동조합에 방문해 발급 및 충전이 ...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의 명품 과일들이 서울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영동군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서울 두타몰 광장에서 지역농가의 판로확보와 영동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영동군은 지난해 10월 두산 유통사업부 두타몰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주기적으로 판촉행사를 열고 있다. 대도시 판로확보를 통한 지역농가의 소득 증대와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상호 노력해 오고 있다. 영동군에서 난 고품질의 사과, 딸기, 포도즙, 와인 등의 농특산물을 기존가격 대비 10% 할인된 금액으로 서울 시민들에게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확산의 심각성을 고려해 판매원들은 방역을 최우선으로 힘쓰며 판매에 임했다. ‘코로나19 이기는 건강먹거리’라는 인식에 더해 가격까지 저렴해 서울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2차례의 농특산물 판매행사에 이은 이번 3월 행사에서는, 당초 목표를 150% 초과한...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은 올바른 자치 분권 활동을 발굴·전파·확산하고, 유능하고 건강한 지방 정치인 및 활동을 지원과 동시에, 선진적인 다원적 문명국가를 위한 정치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만들어진 상이다. 지방자치 혁신을 일궈낸 유능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거버넌스센터 주최,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공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등이 후원한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자치분권 혁신·강화와 지방의 자율 확대 또는 역량 강화를 위해 제도개혁 등을 추진하고 지역 내에서 분권과 자치 확대에 솔선한 노력도를 평가하는 ‘분권자치 강화’ 분야에서 수상했다. 특히, 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번 공모대회에서 ‘지역과 균형발전을 위한 통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시․도의회 선거의 인구편차 허용기준을 현...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이 올해도 내부소통을 강화하며, 참신하고 다양한 사고로 군정혁신과 발전을 이끌기로 했다. 영동군은 군정 방침인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소통 기반의 혁신모임을 운영하며 군정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군정발전의 기틀을 다지고 있는 2개의 혁신모임은 각 부서별 ‘팀장회의’와 MZ세대로 구성된 ‘YNB’이다. ‘협업’과 ‘소통’이 두 모임의 핵심이다. 영동군은 매주 금요일 오후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팀장회의를 열고 있다. 실무와 관리를 모두 맡으며, 군정의 허리역할을 하고 있는 각 부서별 모든 팀장이 순번제로 참여중이며, 안건을 제출한 부서 팀장이 회의를 주재한다. 동등한 입장에서 눈치를 보거나 업무를 방해할 필요도 없이 자유롭고 의견을 나누고 토론도 벌일 수 있는 이점이 있어, 협업 소통의 표본이 되고 있다. 조직문화 개선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해 MZ세대로 구성된 기관 자체 혁신모임인 ‘YNB(Yeong...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의 취약한 농촌마을이 안전하고 희망찬 마을로 바뀔 전망이다. 14일 영동군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의 2022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사업)에 추풍령면 추풍령2리와 학산면 지내리 모리마을의 농촌지역 2개소가 선정됐다. 새뜰마을사업은 지역의 취약지역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택정비사업, 주민역량강화 및 휴먼케어사업 등을 병행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주민 스스로 주도적으로 참여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만큼, 주민 만족도와 파급력이 크다. 선정 마을들은 2018년부터 마중물사업으로 행복마을, 마을만들기 등을 통해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주민 공동체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 영동군이 군민과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하는 데 꼼꼼하게 노력한 결과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물리적 및 ‘관’ 주도의 사업과는 달리 주민이 능동적인 ...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은 ‘농업기계 현장순회 교육’을 본격 가동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농심을 달래고 적기 영농 실현에 나선다. 이 사업은 민선 7기 농업 분야 주요 공약 중 하나로, 농업인의 자가 수리 능력향상 뿐만 아니라 농기계 수명 연장을 통한 농가경영비 절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내실있는 사업추진과 농민들의 농기계 수리불편을 크게 해소해 지역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영동군은 군정방침인 농업의 명품화에 맞춰 고령화 농촌사회의 일손부족 해소와 영농의욕 고취를 위해 어느 사업보다 꼼꼼히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도 발전기와 수리장비를 갖춘 특수차량, 타이어 탈착전용 차량과 함께 베테랑 수리기사 등으로 구성된 순회수리반이 지역 곳곳을 돈다. 9월까지 170회에 걸쳐, 총 3000명의 지역농민 교육과 4000대의 농업기계 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70개 마을 돌며 3,154명에게 교육을, 5,624대의 농업기계 수리를 해주며 지역 농업인들의 ...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에 특별한 운전자 쉼터가 생길 전망이다. 영동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국도변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공모사업'에서 2022년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은 도로 이용자 졸음쉼터에 지역홍보관·특산물판매장 등 지자체 특화시설을 결합하고 사물인터넷(IoT)·신재생에너지·친환경차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융복합 쉼터를 조성하는 국토부 소관 사업이다. 국토부는 지난해 말(10월 22일~12월 28일)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 스마트 복합쉼터 사업 추진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였다. 올해 1월 각 지방국토관리청을 통한 사전평가(1차) 및 2월 전문가들로 구성된 종합평가(2차)를 통해 최종 선정된 5개소 중 ‘영동군’도 이름을 올렸다. 영동군이 군민과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하는 데 꼼꼼하게 노력한 결과다. 충북도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