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37905" align="alignnone" width="771"] DCIM100MEDIADJI_0027.JPG[/caption]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선진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로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하천 수질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도시의 맑고 깨끗한 환경 정비를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친환경적이고 현대적인‘공공 하수도 운영’이 필수 조건이기에, 영동군은 이 사업에 남다른 공을 들이고 있다. 현재 영동군은 2개소의 공공하수처리장과 함께, 33개소 마을하수처리장, 1개소 분뇨처리설의 철저한 관리로 408.8km의 하수관로를 유지관리중이다. 이와 함께 만계·가곡·장척·범화·강진의 5개지구에서 농어촌마을 하수도 설치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전반의 위생 환경도를 높이는 한편,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태양광·지열·소수력 등 재생에너지 시설을 만들어 온실가스 저감을 도모하고자 영동공공하수처...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지난 7일 졸업생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2022년도 영동군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영동군농업인대학은 전문 농업분야에 대한 이해와 기술을 체계화하여 지식기반사회에 적합한 전문농업경영인 육성을 목표로 ‘토양비료학과’와 ‘포도학과’를 운영해 왔다. 지난 3월 1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년간의 장기 교육을 마치고 이날 알차게 마무리했다. 지난 1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의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농업인대학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한 토양비료학과 26명, 포도학과 27명 등 총 53명의 졸업생을 대표해 토양비료학과 성은규(황간면 남성리), 포도학과 손경택(영동읍 동정리)씨가 대표로 졸업증서를 받았다. 또한, 교육과정에 열의를 갖고 참여하고, 대학과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여한 공으로 포도학과 윤성헌(황간면 난곡리)씨가 농촌진흥청장상, 학생 자치활동에 공이 많은 토양비료학과 박정수(영동읍 임계리), 포도학과 이동걸(...

고령화 시대, 충북 영동군의 선진 주거정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7일 영동부용 고령자복지주택 사회복지시설에서 건물 완공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시설 인계인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와 김응태 LH 충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지난 2019년 9월 영동군은 공동사업 시행자인 LH와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총사업비 268억원중 주택 건립비는 LH가 부담하고, 영동군에서는 부지 제공과 사회복지시설 조성비 및 제반비용 등 16억원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021년 3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차질없이 공사가 진행돼 올해 말 최종 완공을 앞두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건물에는 100평 규모의 목욕탕을 비롯하여 경로당, 경로식당, 다목적공간 등의 사회복지시설이 1,500㎡ 규모로 배치됐다. 입주민을 포함한 지역주민들의 위생...

영동군(정영철)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영동새일센터)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합동으로 실시한 2022년도(2021년도 실적) 새일센터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농어촌형 새일센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이 영동새일센터는 체계적인 업무추진과 짜임새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난 2020년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업 평가는 전국 155개 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취·창업지원, 구인·구직 발굴 및 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운영 및 사후관리,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 고객 만족도 및 종사자 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이뤄졌다. 여성 취·창업 및 직업능력개발 등 여성고용관련 분야 전문가로 이루어진 외부 평가위원으로부터 정량 및 정성분야에 대한 평가로 진행되었다. 영동새일센터는 지역 일자리 사업 활성화와 지역사회와 기업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경력단절여성 취업역량 강화 및 새일여성...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의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이 충북도 우수사례로 꼽혔다. 최근 청주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년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 우수사례 보고회에서 영동군에서 지원하는 담뿍사회적협동조합의 일자리 사업이 체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사례 발표를 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취업자의 지역정착 우수사례와 2022년 사업성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정착 우수사례는 담뿍사회적협동조합(영동군)과 충주시, 제천시 3개사가 선정돼 발표했다. 담뿍사회적협동조합(대표 공도식)은 지난해 11월부터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 영동군의 지원으로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은 ‘함께하는 지역청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그간의 사업참여 경위와 성과 등을 발표했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담뿍사회적협동조합은 2016년 부용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협의체로 시작해 국토교통부형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지역발전에 자주적, 자립...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의 선진 도로관리 능력이 도내 최고임을 입증했다. 2일 영동군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2022년 충청북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동군에 충북도는 지난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도내 11개 시·군의 시·군도 및 농어촌도로 2,446개노선 8,786km에 대하여 도로보수, 안전관리, 시설물 청결상태 등 12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영동군은 단연 돋보이는 행정 능력으로 ‘최우수기관’의 타이틀을 얻었다. 영동군은 도로가 파손 및 노후화 되거나 균열된 불량도로 발생 시 즉시 보수하여 교통편의 및 안전관리에 기여한 점과 겨울철 신속한 도로 제설대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영동군은 관내 269개노선 492km의 도로를 빈틈없이 관리하고 있다. 특히, 도로유지보수, 겨울철 제설대책으로 추진한 추풍령면 도로재포장 사업 및 봉현재 도로열선 설치사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재도 내년 3월 15일까지를 ...

K-와인의 선두주자,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2022 영동와인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2명의 와인전문가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2008년 첫 문을 연 영동와인아카데미는 지난해까지 총78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지역의 6차산업 핵심인력으로서 농촌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는 와인신규반 41명, 와인투어반 23명 등 총 2개반에 64명의 수강생이 아카데미에 참여했으며 이중 와인신규반 25명, 와인투어반 17명이 수료했다. 참가모집시부터 영동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수강 문의가 이어졌으며, 와이너리농가는 물론, 지역의 와인산업발전과 농산업 융복합화에 관심이 많은 영동군 공직자들과 관외 수강생도 다수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개강한 아카데미는 지난달까지 각 과정별로 월 3회 정도, 총 72시간 48강좌의 강의와 실습이 병행됐다. 와인신규반은 와인기초 상식, 와인서비스 매너 및 테이스팅 기법, 와인양조실습 등 초보자를 위한 교육과정이 진행됐다. 와인...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의 군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찾아가 해결해주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기동서비스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기동서비스반은 영동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회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 소규모 공공시설물 점검·보수 및 공공건물 생활불편사항 등 자체적으로 처리하기 힘든 소규모 수선에 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해 체계적인 운영과 꼼꼼한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지난 3월부터 저소득 소외계층과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덜고 있다. 본 사업에는 전문기술봉사단인 감나무와 어울회봉사단·연꽃봉사단·한국가스기술공사 충청지사 남부사업소·한국전기안전공사 영동옥천지사·영동군 자유총연맹 청년회 등 5개팀 약31명 규모의 기동반으로 편성돼 있다. 사안별 수요 발생 시 현장에 파견하여 민원을 해결하고 있다. 서비스 범위는 수선비용 10만원 이내...

정영철 영동군수가 28일 제307회 영동군의회 정례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로 영동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새 청사진을 제시했다. 정영철 군수는 이날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영동에서 태어나고 영동에서 살아가는 즐거움으로 군민이 행복함과 자긍심을 느끼는 군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인 生生之樂(생생지락)'을 내년 신년화두로 밝히며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설명했다. 정 군수는 먼저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영동군의회와 군민들에게 경의와 존경을 표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국도비 2213억원을 포함한 예산 7천억원 시대 맞이, 힐링관광지에서 3년 만에 열린 포도축제 등 지역 3대 축제의 성공 개최,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군정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냈으며, 이는 언제나 믿고 늘 함께해 준 군민과 의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민선8기 영동군정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대와 사회...

충북 영동의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양산팔경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오는 12월 3일 영동군 양산면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강선대, 함벽정, 용암 등이 금강과 어우러진 둘레길은 천혜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월류봉 둘레길과 함께 영동군의 대표 둘레길로 손꼽힌다. 2021년 개통한‘송호금강물빛다리’는 송호관광지와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의 중간을 잇는 보도현수교로 관광객에 걷기 코스 선택권과 함께 빼어난 금강 경관권을 제공하고 있다.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이러한 관광자원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걷기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걷기 행사는 송호관광지 일원 운동장에서 시작하여 송호금강물빛다리, 함벽정, 봉황대, 수두교, 금강수변공원(제방)을 거쳐 다시 송호관광지까지 오는 3.5Km 코스로 80분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행사는 12월 3일 오후 1시부터 집결해 난타공연 등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영동군체육회 지도...

[caption id="attachment_229151"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의 복지문화거점 영동군가족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군민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3일 영동군에 따른면 군은 이날 오전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들 센터들이 성공적으로 조성됨에 따라 영동군은 이 기관들을 활용해 생활밀착형 통합 가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영동군은 복지인프라 확충에 꾸준히 노력해 왔으나 상대적으로 여성과 육아, 가족을 위한 시설이 부족하였다. 이에 영동군은 영동읍 구 난계국악당 부지(성안길 9-2,9-4)에 가족센터(생활SOC사업, 45억, 연면적 1420㎡, 지하1층, 지상 2층), 육아종합지원센터(41억, 연면적 991㎡, 지하 1층, 지상2층)를 신축하였다. 지난 2년간 국...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올해 3년만에 열린 영동포도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 와인축제의 평가보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진석 부군수를 비롯해 각 부서장, 영동축제관광재단 양무웅 상임이사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올해 열린 축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축제의 주요 장면을 모아놓은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각 축제의 평가보고, 토론 및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축제들은 여러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방문객 유치와 농특산물 등의 판매로 지역경제에 새활력을 불어넣었다고 분석됐다. 또한,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군민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도약의 기반을 만들고 화합의 소통의 축제로 성황리 개최됐다고 평가됐다. 지난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포도따기, 포도밟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로 무장한 2022 영포도축제는 영동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품질의 농·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