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자원봉사센터는 오는 5월 11일~13일에 걸쳐 개최되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참여 선수단 및 관람객들에게 친절과 감동의 서비스를 선사할 자원봉사자를 이달 6일부터 2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모집 인원은 250명 내외이며, 개·폐회식 지원, 종합안내소 지원, 경기장안내소 지원 등의 분야에 배치된다. 지원 자격은 만18세 이상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영동군민이며, 70세 이하 자원봉사 활동 경력이 많은 자를 우대한다. 신청은 영동군청 홈페이지와 영동군자원봉사센터 카페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각 읍면사무소, 영동군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신청하거나 팩스, 이메일, 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기본 소양 교육과 직무 교육 등을 거쳐 분야별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이들은 도민체육대회 기간 동안 상해보험에 가입되며 근무 유니폼을 제공하고, 식비·교통비 등의 실비가 지급된다. 영동군자원봉사센터 김창호 센터장은 “영동에서 열...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4년 연속 교통문화지수 A등급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교통문화도시로 자리매김했다. 3일 영동군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충북 영동군이 88.01점의 점수를 획득하며, 군 지역(79개) 2위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3위권 이내의 성적을 거뒀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항목에 대한 지표를 평가해 지수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종합적이고 객관적인 교통문화 수준을 평가하는 것이다. 평가 결과 영동군은 88.01점으로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2위, 전국 229개 지자체 중 5위에 선정됐다. 전국 평균인 80.14점으로, 영동군은 대부분의 평가지표에서 높은 수준의 준수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교통안전을 위한 예산확보, 지역교통 안전정책의 이행, 조직의 전문성 확보 등 자치단체 노력도를 반영하는 교통분...

국악의 메카,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해 전 국민의 공감대 형성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영동군에 따르면 2일 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지지하는 붐업 분위기 조성과 국악의 고장 영동의 매력을 대대적으로 알리기 위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엑스포 유치 기원 손피켓을 들고 사진 촬영한 뒤,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갈 참가자 3명 지목 후 SNS에 메시지와 함께 업로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2일 1호 참여자로 챌린지 시작을 선포하며, 2025 세계국악엑스포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과 응원을 환기시켰다. 이후 다음 참여자로 박덕흠 지역구 국회의원,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승주 영동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이 챌린지는 이달 말까지 1달간 이어지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에 힘을 보태게 된다. 이외에도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달 5일 한해의 무사안녕과 소원성취, 영동군민의 ...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충북 농업인 공익수당 지급을 차질 없이 실행하며 농촌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영동군은 2월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농업인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2022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영동군은 작년에 6,676명에게 33억여원을 지급하였다. 앞서 영동군은 각 읍면 사업담당자와 업무연찬과 준비 회의에서 정확한 업무숙지와 함께 준비상황을 공유하며, 농가들의 신청 시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을 살폈다. 현재 전광판, 홈페이지, 현수막, 이장회의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주민밀착형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며,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으며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하고 있다. 지급대상은 신청하는 해를 기준으로 3년 이상 연속해서 도내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두고 있는 농가이다. 올해부터 3대 연금(공무원, 사학, 군인)수령자도 공익수당 지급...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오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열리는‘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개막 100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도민체전 준비태세에 돌입했다. 영동군은 대회 100일을 앞둔 31일 오후 군청 현관에서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한 영동부군수, 영동군의회 군의원, 영동군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D-100일 카운트다운 보드 제막식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제막식 후에는 군청 로비에 설치된 성공기원나무에 대회 성공 개최의 염원이 담긴 메시지를 거는 행사를 가졌다. 성공기원나무는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들이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체전종료 시까지 군청로비에 비치해 놓을 예정이다. 기념 행사가 종료된 후, 영동군은 김진석 영동부군수 주재로 소관별 담당업무와 협조사항을 확인하는 D-100일 실무추진단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였다. 대회 실무추진단장인 김진석 부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현재까지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1...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군민과 함께 하는 중부내륙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역량을 한데 모으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영동군은 새해 시작과 함께 각 읍면사무소에서 열리는 주민과의 대화시 중부내륙지원특별법안 발의를 환영하고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중부내륙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릴레이 챌린지를 실시하고 있다. 그간 충청북도를 비롯한 중부내륙지역은 댐 건설, 백두대간 보호구역 및 국립공원 지정 등 국가적 이익을 위한 공익적 역할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지원이 이루어 지지 않은채 국가정책에서 소외되어 왔다. 이에 중부내륙지역의 발전과 성장을 촉진하고 국가균형발전의 거점지역이 되도록 함으로써 국가의 신성장 동력으로 충청북도를 회복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 2022년 12월 29일 국회에서 중부내륙 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이 발의되었다. 영동군은 이러한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되기를 염원하고 촉구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주민과의 대화 시작 전 ...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 부속품 면제 대금을 올해부터 기존 3만 5천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이 추진하고 있는 농업기계 순회수리는 농업인의 자가 수리 능력향상 뿐만 아니라 농기계 수명 연장을 통한 농가경영비 절감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내실있는 사업추진과 농민들의 농업기계 수리불편을 크게 해소해 지역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부속품 면제 대금을 상향 조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개당 단가 5만원 이하의 부품은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안전한 농기계 작업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농가의 영농걱정을 덜 수 있도록 꼼꼼하게 농업기계 순회수리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은 오는 2월 20일 황간면 소난곡리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170개 마을을 돌며 총 3000명의 지역농민 교육과 4000대의 농업기계 ...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률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실'은 바쁜 생업, 경제적 어려움, 지리적 여건으로 등으로 법률전문가를 접하기 어려운 군민을 위해 현직 변호사 등이 직접 찾아가 법률고충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이 무료 법률 상담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14회 운영했으며, 모두 865명의 주민 상담을 통해 군민들의 각종 법률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줬다. 각종 법률적 애로사항과 행정처분 관련사항, 법률해석 등 다양한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명쾌한 답변으로 상담을 받은 주민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상담 분야는 가사, 부동산, 세금 등 생활민원 관련 상담이 가장 많고 이어 민사소송과 법률해석 분야가 뒤를 이으며 군민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있다는 평이다. 상담은 매월 넷째주 월요일 각 읍면사무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

창단 후 두돌을 맞은 영동군청 씨름단이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2023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25일 영동군(군수 정영철)에 따르면 설날연휴 시작과 함께 전남 영암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3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변영진 감독이 이끄는 영동군청 씨름단이 단체전 1위에 올랐다. 이 단체전에는 양윤서, 정수라, 송선정, 임수정, 박민지 선수가 출전했다. 결승전에서 영동군청은 안산시청을 3-1로 제압하며 창단 후 여자부 단체전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신생팀이라는 불안감과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내고 최고의 팀워크와 개인 기량을 선보이며 명문구단으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모습이다. 그간 영동군청 씨름단은 대표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서 천하장사와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지만 단체전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내 선수단은 물론 군민들이 많이 아쉬워했었다. 하지만 지난해 선수단을 새롭게 구성한 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도입해 선수들의...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위기 극복에 나선다. 영동군은 20일 힐링사업소 대회의실에서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2023년 외국인계절근로자 고용농가주 60여 명과 관계공무원 5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올해 4월 해외지자체의 계절근로자 입국에 앞서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무단이탈 발생시 조치사항, 인권침해 예방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3개월 또는 5개월동안 외국인 근로자를 초청하는 제도이다. 지난 10월 영동군은 필리핀 두마게티시를 직접 찾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방안을 모색하며 우호협력강화 협약을 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가 대폭 늘어나,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가족을 포함한 200여 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영동군은 이 제도가 지역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농촌사회의 일손...

충북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늘어나는 전기차에 대비해 충전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있다. 19일 영동군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에 발맞춰 공공기관 청사와 부속시설, 주요 관광지 공용주차장 등에 충전시설 인프라 구축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안에 따르면 주차면 50면 이상의 공공건물·공중이용시설과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한 주차장은 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영동군은 기타발전기 및 전기변환장치 제조 전문업체인 대영채비(주)와 협약을 맺고 민간자본 투자유치를 통한 충전시설 확충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영동군은 충전기 설치부지 제공 및 공유재산허가 등 행정지원을 하고, 대영채비(주)는 충전시설 설치와 유지관리 부담 등을 한다. 민간자본 유치를 하면 충전기 설치에 필요한 약25억원의 재정투자비용 절감을 할 수 있으며, 전물업체에서 직접 설치 관리로 이용 불편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caption id="attachment_253495" align="alignnone" width="771"] 영동역 광장 실외공원[/caption]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고품질 도시기반 구축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지역의 교통 관문인 경부선을 중심으로 다양한 도심 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이로 인해 도심지가 점점 더 산뜻해지고, 주민들의 불편함을 크게 해소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영동군은 지난 2018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총 33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4월까지 '영동 햇살 가득 다담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영동읍 중앙지구대에서 소화의원에 철도변 575m 구간에 대해 시멘트 옹벽과 경사면 흙을 걷어내고 길을 확장했다. 옹벽에 과일, 와인, 국악, 커뮤니티 4개의 주제로 영동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담았으며, 여유있는 주차공간과 보행로를 조성했다. 영동읍 도심을 동·서로 연결하는 영동가도교(영동고등학교 ~ 회동교차로 구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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