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정영철 영동군수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자는 약속을 하는 범국민적 실천운동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날 챌린지에 참여하며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약속하는 글과 사진 및 동영상을 영동군 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렸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챌린지 참여 후 “공공기관부터 먼저 실천하고 군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참여 공감대를 형성해,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와 자원 절약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박우량 신안군 군수를 지명했다.

영동군(군수 정영철) 심천면청소년지도위원과 심천면사무소 직원들은 심천중학교와 초강초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활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지역사회의 관심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이날 청소년 선도 역할을 수행했다. 청소년지도위원 및 면직원들은 심천중학교와 초강초등학교 앞에서 치약세트와 청소년 보호 리플렛 등을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누어줬다. 괴롭힘, 따돌림 등 학교폭력 발생 시 반드시 신고토록 당부하는 등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지도하였다. 백미연 영동군 청소년지도원장은 “학교폭력은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문제인 만큼 누구나 학교폭력에 자유로울 수 없기에 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행사를 추진했다”라며, “지속적인 선도 활동과 학교폭력예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성기 영동군 심천면장은 “농사일이 바쁜 중에도 아침부터 우리 아이들을 ...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요실금 등 배뇨 질환 개선을 위해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8주간의 일정으로 매주 수, 금요일에 한의약 배뇨장애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건강교실은 외출의 불편함·대인관계에 대한 거부감 등 사회적 활동 제약과 우울감 등 정신적 문제를 일으키는 배뇨장애 질환을 예방과 극복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을 받아 비뇨기계 질환 소변․혈액 기본검사 진행후, 지난 10일 첫 수업을 시작해 총 17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영동군 보건소 공중보건한의사가 주1회 요실금 혈자리 침, 한의약 과립제 처방, 복부순환을 위한 돌뜸, 좌훈요법 등 한의약적 관리를 하고 운동지도강사가 골반강화 운동을 주2회 운영할 계획이고, 배뇨질환 자가 관리 및 건강관리 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하여 사업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배뇨 질환으로 고통받는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최근 상촌면과 영동읍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대상으로 실시한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영동군은 해마다 귀농귀촌인과 원주민간 갈등 발생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을을 대상으로 서로 소통하고 상생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융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선 2일간의 일정으로 상촌면은 갈등관리 전문강사의 강의와 산마을 수확 체험을 하였고, 영동읍은 전문강사의 소통 교육 및 라벤더 키우기 등을 체험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융화교육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교육 참여를 통해 귀농귀촌인들과 솔직한 마음속 대화를 나눔으로써 서로를 알아가고 친해지는 기회를 가졌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박준서 영동군 농촌신활력과장은 "이번 교육이 마을 주민간 마음의 벽을 허무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주민과 화합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해 귀농귀...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일이삼 비만 탈출교실 1기가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5월 19일까지 2기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신체운동과 균형 잡힌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로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높은 사업 효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 자격은 만 19세 이상 ~ 만 64세 이하까지로 체질량지수(BMI)가 23kg/㎡이상인 자이며, 선착순 20명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3개월동안 체지방을 일(1개월 1kg), 이(2개월 2kg), 삼(3개월 3kg)을 줄여 총 6kg감량을 목표로 운영하며, 오는 6월 8일에 시작하여 8월 31일까지 주 2회(화,목)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오전 한 시간 반가량 진행한다. 참여자의 사전,사후 체지방, 키, 체중 등 신체계측을 통한 비만 개선효과를 측정하고 영양사와 전문 강사가 개인별로 맞춤 영양 상담 및...

영동군(군수 정영철)은 외식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음식점의 식탁(테이블)을 좌식에서 입식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관내 일반음식점 가운데 14개소를 선정하여 한 업소당 시설 교체비 100만 원 지원할 예정이며, 업주는 자부담 100만 원 이상을 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영업주가 영동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좌식식탁을 입식식탁으로 교체하고자 하는 희망업소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호프·소주방 등 주점영업 형태, 최근 1년 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 기 설치지원을 받은 업소 등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기한은 오는 5월 15일까지이며, 영동군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영동군청 가족행복과 식품안전팀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영동군지부에 문의하면 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노약자, 장애인 등 좌식형 식탁 이용에 불편을 겪는 사람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 되길 바라며, 시설 개선이 이용자 증가로...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오는 26일 ‘영동군민의 날’ 행사가 열리는 영동체육관 광장에서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범 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4만5000여 군민들의 단결과 화합된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대내외적으로 표명함으로써 국악엑스포 유치의 성공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군은 국내외 국악 관련 단체와도 성명서, MOU를 체결해 영동의 국악엑스포 유치에 대한 입지도 굳혀나갈 예정이다. 오는 22일 충북도청에서 충북도, 영동군, 국악방송이 국악엑스포 추진 MOU를 체결하고, 26일에는 영동에서 열리는 국제민속축전기구협의회(CIOFF) 아시아 퍼시픽 섹터 회의에 참여한 14개국과 국악엑스포 유치 성명서를 체결한다. 5월에 있는 영동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영동군 민족통일 청소년 문화제, 월류봉 둘레길 걷기대회, 청소년 문화예술 공연 등 민간단체 주관 행사에서도 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릴레이 응원전을 펼친다. 정영...

영동군(군수 정영철) 영동읍이 관내 17세이상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소리 축하카드’를 주민등록증과 함께 전달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 ‘우리소리 축하카드’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예비성년인 지역 청소년들의 소중한 꿈과 빛나는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영동읍이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카드에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주민등록증 분실 시 신고방법, 재발급 방법, 위·변조에 대한 유의사항을 꼼꼼히 안내하고 있다. 청소년들이 주민등록증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해 올바르게 관리하고 군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성억제 영동군 영동읍장은 “우리소리 축하카드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예비성년으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며 작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시책추진과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부24로 신청시 지문등록을 위하여 지정한 지문등록기관에 6...

영동군(군수 정영철)노인복지관에서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0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군노인복지관은 평소 문화체험활동을 하기 어려운 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를 초청해 4월 27일, 4월 28일 양일간 과일나라테미공원에서 다양한 체험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는 사회적 관계망과 역할이 축소되면서 사회로부터 단절되어 불안감이 높아진 노인들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지원해 사회적 관계성을 회복하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회참여 서비스'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는 영동군의 일부지원을 받아 평소 안전안부 확인과 서비스 지원을 담당해오던 영동군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노인들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됐다. 참석자들은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애플파이, 쿠키 만들기 체험을 가진 후 식물원을 함께 산책했고, 지역에 매력에 대해 하나씩 더 알아가며,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한...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일손이음 사업(구,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를 오는 5월 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은 일할 능력이 있는 지역의 유휴인력이 일손부족 농가와 중소기업의 생산적 일자리 현장에서 일정액의 실비(1일 4시간/25,000원)를 받고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현재 영동군자원봉사센터와 손잡고 이 일손이음 사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고령화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근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도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운 농가를 찾아 일손이음 지원사업(구.생산적 일손 봉사)에 동참했다. 이날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장과 11개 개별단체 30여 명의 임원 및 회원은 2개조로 나누어 영동읍 화신리 소재 포도밭(6,126㎡)에서 비닐 깔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은주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실제로 와보...

영동군(군수 정영철)이 출생아 1인당 총 1,000만 원을 주는 충북 출산육아수당을 5월부터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 출생아는 올해 300만 원, 내년 100만 원, 이후 3년 동안 매년 200만 원을 받게 된다. 첫해 수당 300만원은 6개월 이상 충북에 거주한 부 또는 모에게만 지급하고, 내년 이후 출생아는 출생 이듬해 100만 원, 이후 4년 동안 매년 200만 원, 6세 때 100만 원을 받는다. 이 출산육아수당은 지급 기간 중 부 또는 모와 출생아가 도내 주소를 유지해야 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1일 이후 부 또는 모가 출생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영동군은 충청북도 출산육아수당의 신규 지급에 따른 재원 부담에도 불구하고, 영동군에 거주하는 출산가정의 출산양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전액 군비로 지원하는 기존 영동군 출산양육지원금(출생순위당 350만 원~1,000만 원)을 감액조정 없이 지원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영동...

영동(군수 정영철)지역원로회의가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동 만들기에 앞장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9일 회원 30명은 영동군의 관광명소인 심천면 옥계폭포를 찾아 주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고, 주변의 난계사당, 국악체험촌 등 우리 고장의 관광명소도 함께 탐방하며 자연보호 캠페인도 벌였다. 영동지역원로회의에서는 매년 5월쯤 지역 곳곳을 돌며 자연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오는 5월 11일부터 5월 13일까지 개최되는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를 앞두고, 사전경기때부터 선수단이 영동을 방문하게 됨에 따라 깨끗하고 아름다운 영동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예년보다 앞당겨 자연보호 활동을 실시하였다. 참여한 회원들은 “환경정화 활동도 하고 주변의 관광명소도 방문하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라며, “앞으로 영동의 발전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