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가 '2024년 경로당 활성화 성과대회'에서 우수지회로 선정됐다. 영동군지회는 경로당여가문화 강사지원사업, 경로당 7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해 어르신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영동군 행정과와 상촌면 직원이 농촌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상촌면 감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에 일손을 도왔다.

영동군이 민간위탁 업무 추진을 위한 '영동군 민간위탁 사무 관리지침' 책자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 지침에는 민간위탁 개요, 대상 사무, 추진 절차, 사무 관리 등이 담겨 있으며, 단계별 추진 절차 표준화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영동군이 칠곡시니어클럽을 벤치마킹하여 시니어클럽 활성화를 추진한다. 칠곡시니어클럽의 건강 관리 프로그램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아 영동시니어클럽의 운영 개선과 회원 복지 증진을 도모한다.

영동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영동와인 판로개척, 공무원 교육, 청소년 생활소품 기부, 노인 일자리 사업 벤치마킹,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동군이 필리핀 두마게티시와의 문화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공식 방문을 진행 중이다. 방문 일정에는 전통 사물놀이 공연, 한복 선물 증정,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양 도시 간의 문화적 유대 강화와 협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동군이 두마게티시와의 문화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공식 방문을 진행 중이다. 방문 일정에는 사물놀이 공연, 한복 선물 증정, 영동세계국악엑스포 홍보, 협력 방안 논의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 간의 문화적 유대가 공고해지고,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가 기대된다.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 주민 지원과 취약계층 돕기 위해 '사랑의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에서는 다양한 상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었고, 마련된 기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 노인복지관(관장 박인순)은 지난 29일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건강밥상'을 개최했다. '건강밥상'은 충북영양사회와 연계해 어르신의 건강을 위한 식생활 안내 및 영양에 대해 교육하는 것으로, △고혈압과 식사요법 △골다공증과 컬러푸드 △간질환과 약이되는 밥상 등 이달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노인 질환과 관계되는 영양 및 식습관 교육 후 조리 실습이 이어졌으며, 어르신들의 호응도와 참여도가 높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 배운 내용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순 관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꼭 필요한 영양교육을 계속해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영양교육 외에도 건강증진실, 기능회복실, 치매예방교실 등의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 양강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성원창)는 30일 양강 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점심은 제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 새마을 향토야시장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만들었다. 박삼용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함께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애자 부녀회장은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올 한 해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강면 새마을협의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영동천변 환경정비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충북 영동군이 계산동 제3공영주차장과 간이시외버스 정류소를 완공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으로 선정돼 2022년부터 총 1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행됐다. 새롭게 조성된 계산동 제3공영주차장은 1435.5㎡ 면적에 32면의 주차 공간과 간이시외버스 정류소로 이뤄졌다. 현재 주차장은 이용이 가능하며, 정류소에는 무인발권기와 대합실이 12월 중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중앙지구대 및 역주변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의 시외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에 계산로 33-1에 위치해 일반 버스 정류장과 함께 사용되던 시외버스 정류소의 혼잡 문제도 해결될 전망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주차장 조성으로 주차난이 해소되고 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또한 간이시외버스 정류소를 통해 주민들이 기존보다 더욱 편리하게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주차공안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

충북 영동군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제2회 영동군장애인 생활체육 어울림한궁대회'가 열렸고, 오는 11월 8일에는 '제10회 영동군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여 체력을 증진하고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장애인 체육 발전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