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축협이 지역 사회에 보답하고자 쌀, 돼지고기, 닭고기를 영동군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군 새마을협의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열어 직접 재배한 배추로 담근 700포기의 김치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영동군이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관리자의 책임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폭력 예방과 성평등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영동군이 중국-아세안 국제마라톤대회에 대표단을 파견해 스포츠 교류를 확대했다. 대표단은 마라톤 외에도 팡청강시 주요 기관을 견학하고 관광지를 방문하며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영동군은 2024년 장학생 1,114명을 선발하고, 농업인대학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학생은 우수장학생, 특기장학생, 다자녀 장학생, 희망장학생으로 구성되며, 농업인대학은 발효식품학과, 복숭아학과, 토양비료학과 등 3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영동군이 청소년의 체력과 정신력 향상을 위해 '드림스타트 태권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는 1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고, 태권도 기본 동작, 포기, 스태미너 향상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캠프에 만족감을 표했고, 영동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영동군과 한국광물학회가 공동 개최한 영동일라이트 발전 심포지엄에서 일라이트 연구 성과와 산업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영동군은 일라이트 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영동군이 '건강 100세 행복마을 만들기' 건강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해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사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 사업은 주민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지역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사업으로, 현재 35개팀 490명이 참여하고 있다.

영동군이 공직사회의 업무 효율성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서무·회계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업무 노하우 확산, 신규 서무 담당자 지원, 멘토링 시스템 도입 등이 논의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공직사회 개선과 스마트한 업무 방식 전환의 시작점이라고 밝혔다.

영동군이 충청북도 도로정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집중호우 대비 즉각 보수, 폭염 대비 차열 도색재 도포, 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 설치, 신속한 도로 제설 등을 통해 도로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영동군을 방문해 정영철 군수를 만나 국악 프로그램 협력을 논의했다. 윤 회장은 국악체험촌을 방문해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천고 북을 두드렸다. 영동군은 크라운해태의 국악 프로그램에 국악인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연계를 기대하고 있다. 윤 회장은 영동군의 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전달하며 지역과의 상생 의지를 강조했다.

영동군 새마을협의회가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로 200포기 김치를 담그어 경로당,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