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이 정신건강복지사업과 자살예방사업에서 전국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체계 구축의 결과이다. 영동군은 정신건강상담소 운영, 자살위기전화 상담,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실시 등을 통해 주민의 정신건강과 안녕을 증진하고 있다.

영동소방서가 영동군청에 고향사랑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기금은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동군이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시니어감시원을 위촉했다. 시니어감시원은 식품업소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을 신고하며, 식품안전 홍보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한다.

영동군이 도로명판 98개를 교체해 군민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이번 조치는 노후화된 도로명판으로 인한 가독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정기적인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군민 편의와 안전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영동군이 관광, 농업, 산업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소득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영동군 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회원과 주민들이 타타대우모빌리티를 견학해 첨단 제조 기술과 기업 운영 방식을 체험했다. 영동군 관계자는 협의회원들의 지역 발전 기여에 감사를 표하고 엑스포 개최 협력을 당부했다. 협의회 회장은 견학이 회원 역량 강화와 지역 화합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영동군에 영동군기독교연합회, 영동읍도움회, 부강농업회사법인이 쌀과 성금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영동군과 NH농협영동군지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에는 상호 협력체계 구축, 답례품 및 기금운용 시 농협 인프라 활용, 고향사랑기금사업 발굴 및 제안 등이 포함된다.

국내 최초의 여자 씨름 영화 '모래바람'이 11월 27일 개봉한다. 영동군청 여자씨름단 선수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영화는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등에서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는 영동레인보우영화관에서 2주간 상영된다.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9일 '소통왕 말자할매' 마음힐링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관람객의 고민을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유쾌하게 해결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석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영동군이 '찾아가는 통통군수실'을 개최하고 군민들과 복지 맞춤형 정책을 논의했다. 논의된 주요 의견은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독거노인 공동주거시설 운영, 장애인 바우처 지원 확대, 긴급돌봄지원사업 등이다. 영동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복지 인프라 강화와 정책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영동군이 2025년 '영동일신'을 신년화두로 내걸고 5,017억원 규모의 예산안을 제출했다. 군은 미래농업, 지역경제, 힐링관광, 맞춤복지, 열린행정 등 5대 약속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