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은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노후화된 어린이놀이터와 바나나정원을 8억원을 들여 체험형 놀이터로 리모델링하고 최근 개장했다. 원숭이 모형 조합 놀이대, 짚라인, 시소 등 안전 인증 놀이기구와 가족 휴게공간을 갖춰 아동·가족 복지 향상과 관광 자원 기능 강화를 도모한다. 이는 민선8기 공약사업이자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도심과 농촌 간 격차 해소 및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국악엑스포 SNS 응원 챌린지'에 국악인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엑스포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리꾼 서의철, 판소리 명창 유태평양 등 국악계 주요 인물들이 챌린지에 참여하여 엑스포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3일 영동읍 체육회와 엑스포 입장권 800매 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되며, 세계 30개국이 참가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 새마을회는 22일 영동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 기념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마을운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및 화합행사를 진행했다.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엑스포 홍보 챌린지 참여, '크라운해태 영동국악엑스포 스페셜 에디션' 과자 400만 개 출시 등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직위는 감사 영상 제작으로 화답하며 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500여 명을 모집한다. 만 15세 이상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일반 및 통역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유니폼, 실적확인서가 제공되며,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차량 홍보 스티커 부착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엑스포 홍보와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조직위는 다양한 홍보 방안을 통해 엑스포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북 영동군과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영동양수발전소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2030년 12월 준공 예정인 이 발전소는 국내 최초로 가변속 기술을 도입한 500MW 규모의 양수발전소로,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전력 배터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약 1조 3,377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건설 기간 중 6,700여명의 고용 창출과 2,500억원 규모의 소득 유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월 12일, 심천면체육회는 초강초등학교에서 1,200여 명의 면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심천면민 화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윷놀이, 투호 등의 화합대회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종합 우승은 각계리 마을이 차지했다. 심천면체육회장은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체육대회를 통해 심천면의 단합을 확인하고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람객 편의를 위해 4월 14일부터 엑스포 입장권 연계 자율 할인 협약 업체를 모집한다. 영동군 내 식당, 카페, 숙박시설 등이 대상이며, 협약 업체는 엑스포 입장권 소지 관광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품목과 금액은 업체 자율 결정이며, 엑스포 기간(9월 12일~10월 11일) 동안 적용된다. 조직위는 참여 업체를 엑스포 홈페이지 등에 홍보할 예정이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9월 개최 예정인 국악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세종문화회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공연, 전시, 행사 운영 협력 및 홍보 지원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양 기관은 국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열리며, 세계 30개국이 참가하여 다채로운 국악 및 세계 전통음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라 충북 영동군 정영철 군수는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 공직기강 확립과 군정 안정에 힘쓸 것을 지시했다. 정 군수는 국정 공백 우려 속 지방정부의 책임을 강조하며, 흔들림 없는 군정 운영을 통해 군민의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엄정한 공직기강 유지, 정치적 중립 준수, 민원 서비스 차질 방지, 현안 사업 점검 등을 지시하며 군민을 위한 행정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