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대상 진로탐색 교육 프로그램 '꿈을 찾는 일주일' 운영.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보은군청소년센터에서 2007년~2016년생 청소년 284명 참여. 성우·아나운서 체험, 과학수사, 유튜브 체험, 원예 실습 등 24개 특기적성 프로그램 제공.

보은군, 최적의 스포츠 전지훈련지로 각광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8월 현재 28개 팀, 591명 훈련 중. 정비된 체육 인프라, 시원한 기후, 뛰어난 접근성이 강점. 12월 다목적 종합운동장 준공 예정으로 야구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 기대.

보은군 회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울타리공동체를 위한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금곡리에 마을안내도를 설치,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성 향상과 마을 안전망 강화를 도모했다. 이 사업은 복잡한 골목길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주민과 방문객에게 길 찾기 편의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정보 공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들은 체감형 복지사업의 실효성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그늘·휴식' 3대 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하고, 쿨링시트와 폭염알리미 배지 배부, 예방 교육 및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보은군,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이·미용 지원사업 추진. 지역 내 14개 미용실과 협약, 80여 명 아동에게 무료 이·미용 서비스 제공. 위생 관리, 자존감 향상, 긍정적 사회 관계 형성 기대.

보은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사업' 1차 지급 2주 만에 90% 이상 완료. 지역경제 회복 마중물 역할 기대. 총 3만 115명 대상, 60억 원 규모 쿠폰 지급. 지역화폐 기반 수단 사용 비중 높아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 뚜렷.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실생활 기반 업종 사용 활발, 자영업자·소상공인 매출 향상 기여.

최재형 보은군수는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예산실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마로면 관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사업,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공모, 보은군 보훈회관 건립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 군수는 이러한 사업들이 보은군의 성장 기반 마련과 정주 여건 개선,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향후 국회 방문을 통해 국회의원들에게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위한 전략적 대응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보은군은 8월 5일부터 14일까지 10박 11일간 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핀란드, 에스토니아, 프랑스 등 유럽 주요 도시 선진지 체험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주요 명소 탐방과 현지 교류를 통해 국제적 감각을 키울 예정이다.

충북 보은군이 7월 1일부터 시행한 농어촌버스 무상교통 정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행 첫 달인 7월, 농어촌버스 일평균 이용객 수는 2,032명으로 6월 대비 42.9% 증가했다. 이는 교통 소외 계층인 노인, 학생, 주부 등에게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보은군은 지속적인 이용 현황 분석과 노선 조정 등을 통해 교통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보은군, 영화관람료 1천원 특별 할인 이벤트 실시…10월 31일까지

보은군 '일하는 밥퍼' 사업, 고령자 및 장애인 121명 참여하며 지역 상생 도모. 단순 작업 제공으로 소득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향후 사업 확대 및 다양화 예정.

보은군 삼승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폭염 속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면내 22개 마을에 냉면 880인분을 전달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직접 마을을 방문하여 냉면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