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은 공무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각종 사업 핵심 행정절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예산 편성, 건설공사 시행 등 주요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절차 전반을 다루었으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군은 이를 통해 직원들의 행정 절차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보은군은 28일 삼산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보은군수, 교육장, 경찰서장 등 40여 명이 참여해 교통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어린이들에게 안전우산과 호신용 키링을 배부했다. 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보은군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장비(뷰박스) 무상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뷰박스를 통해 손 씻기 전후를 비교하여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대여 기간은 최대 7일이며, 보건소 감염병관리팀에 신청하면 된다.

보은군은 26일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종교 중립 교육을 실시했다. 서강대 박현도 교수가 국내외 종교 현황 및 차별 사례 등을 강의하며 공직자의 종교적 중립 의식 강화를 도모했다. 보은군은 이를 통해 사회적 비용 감소와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기대하고 있다.

보은군, '제27회 속리산 단풍가요제' 참가자 9월 24일까지 모집. 전국의 만 15세~55세 남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대상 1,000만 원 등 푸짐한 상금 수여. 예선은 9월 28일 보은문화예술회관, 본선은 11월 8일 속리산 잔디공원에서 개최.

보은군,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 본격 추진! 귀농·귀촌인 위한 모듈러주택 설치 시작으로 2026년 2월 준공 목표. 23세대 어울림하우스, 농업경영 지원센터, 농업기계 보관창고 등 조성. 인구 유입 및 지역 활력 회복 기대.

보은군보건소는 노인성 질환인 요실금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2025년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의료비 지원 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주민으로, 요실금 진단을 받고 2025년 1월 이후 의료비를 지출한 경우 연 최대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실비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기기 대여 서비스는 소득이나 연령과 관계없이 요실금 증상을 겪는 모든 군민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보은군은 8월 28일과 10월 30일을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지정,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 7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액은 2억 8,600만 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은 8억 9,000만 원에 달하며, 800건 이상이 영치 대상이다. 단속 전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미납 시 공매, 채권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며, 영세사업자 등에게는 번호판 일시 반환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보은군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북버스킹, 인디밴드 공연, 정지아 작가 북콘서트, 댄스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필사 챌린지, 독서 인증 챌린지 등 군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연체 해방의 날', '두 배로 대출' 등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속리산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22일 속리산행복센터에서 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싱잉볼과 함께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싱잉볼 힐링 명상과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보은군 뱃들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8월 24일까지 38일간의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총 1만 3천여 명이 방문한 물놀이장은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안전 관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유수풀,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등 다양한 체험 시설과 신장별 풀장 구분 운영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대형버스 운행 등 편의 제공에도 힘썼다. 보은군은 겨울방학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보은군은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2025 보은대추축제'를 개최한다. '대추는 달콤, 보은은 웰컴!'을 주제로 대추 판매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문화가 함께하는 감성 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특히 '대추카페존' 신설, 바가지요금 예방 등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